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예산 1.3조’…강서구 “민생경제 등 7대 핵심과제 올인”

시계아이콘02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보궐로 당선 취임 1년 넘긴 진교훈 강서구청장
지역경제 회복·안전·복지 강화 구정계획 밝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올해 구정 운영과 관련해 민생경제·도시환경·포용복지 등 7대 정책과제에 집중 투자하기로 하고,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나간다고 20일 밝혔다.

‘예산 1.3조’…강서구 “민생경제 등 7대 핵심과제 올인”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 17일 마곡광장 지상에서 열린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장터를 찾은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서구 제공.
AD

강서구의 올해 예산은 총 1조3000억원이다. 2023년 10월 보궐선거로 당선돼 취임 1년을 넘긴 진교훈 구청장의 구정 철학이 담긴 실질적 의미의 첫 예산이다.


구는 올해 7대 핵심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증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포용적 복지 ▲건강한 생활환경 ▲풍요로운 문화예술 ▲지역 균형발전 ▲행복한 가정과 삶을 제시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에 집중 투자한다.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등으로 불안정한 경제와 사회 혼란 속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안전과 포용적 복지정책 강화 등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증진


구는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강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45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할인율을 기존 5%에서 7%(페이백 2% 포함)로 높인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잠재력 있는 지역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육성한다. 전통시장에는 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고객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81억원을 투자해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융자 지원 등을 추진한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구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범죄와 사고 취약지역에 12억원을 투자해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공원과 산책로에는 안전보안관을 배치해 방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전기차 주차구역 이전 및 안전장비 설치를 지원하며 개화육갑문 일대 도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방재시설을 설치한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를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고 위험 사각지대를 정비하고, 과속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한다.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현


구는 인구 고령화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포용적 복지 정책을 강화했다.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를 2023년 대비 52% 증가한 5433개를 마련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경로당 주 5일 급식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을 챙겼다. 마곡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전용 미용실, 지체·시각 장애인 쉼터 운영을 통해 따뜻한 배려와 존중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복지·문화 공간인 어울림프라자는 올 8월에 준공 예정이다.


국가 보훈 대상자 예우도 강화한다. 올해 중 보훈회관을 새롭게 이전·개관하고, 보훈 예우 수당 인상과 차량 지원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드높인다.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생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제를 기존 격일제에서 매일 수거제로 변경한다. 이를 위해 253억원을 투입해 악취와 쓰레기 적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대폭 개선한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구비 99억원을 들여 친환경 학교 급식을 지원하고, 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해서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구는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녹지 내 맨발로 걷는 황톳길과 강서 전역을 연결하는 둘레길도 조성한다. 지역 곳곳의 숲길은 장애인, 노약자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산 1.3조’…강서구 “민생경제 등 7대 핵심과제 올인” 어울림플라자 건립현장 안전점검에 나선 진교훈 강서구청장(사진 가운데). 강서구 제공.

문화와 예술로 풍요로운 삶


구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간을 마련한다. 구를 대표하는 ‘허준축제’와 ‘허준런’을 비롯해 올해는 구민 모두가 하나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다. 마곡문화거리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는 연중 다양한 공연과 예술이 펼쳐져 일상에서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은 실내에 한정됐던 도서관을 야외로 확장해 도심 속에서 쉼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야외에서 운영된다.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되는 강서도서관 가양관은 지상 4층, 3197㎡ 규모로 올 5월 준공 예정이다.


균형 있는 도시 성장과 발전


구는 ‘재개발·재건축 전문가지원단’을 운영하고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융자 지원, 주민설명회 지원을 통해 원도심 정비사업을 효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또한, 화곡초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한 지하공영주차장 건립과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 운영을 통해 원도심 주민들에게 주차 편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곡에 건립되는 통합신청사로의 이전도 중요 과제다. 내년 12월 준공되는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청사로의 이전에 따른 유휴 공공청사에 대해서는 효율적인 자산관리 및 활용방안을 찾는다.


이 밖에도 구의 숙원인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건설, 방화대로 완전 개통 등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며,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정책도 계속 이어 나갈 방침이다.


행복한 가정과 삶을 위한 지원


구는 출산율 저하와 양육 부담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해 출산과 양육 지원에 125억원을 편성했다. 난임부부를 위한 시술비 및 한의약 치료 지원, 산후조리 경비와 가사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공공보육을 강화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돌봄 공간과 서비스를 마련한다. 서울형키즈카페를 3개소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 밖에도 경력보유 여성에 대한 취·창업 교육, 청년들을 위한 서울 청년센터 운영, 노동과 일자리 상담 공간인 노동복지센터 운영 등 행복한 가정과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소통과 참여로 만드는 자치행정


구는 주민 참여를 구정 핵심 가치로 삼고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총 15억원의 주민참여 예산을 편성했다. 강서 별빛 야행 축제, 찾아가는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리닝 사업, 봉제산 둘레길 황톳길 조성 등 주민들이 제안한 15개 사업이 올해 구 정책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경로당 봉사지도원 활동비 지원과 주민자치회 간사 활동 수당 인상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참여행정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AD

진교훈 구청장은 “현재 강서구는 서울 서남권의 중심지로 부상하며 성장 잠재력이 큰 미래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변화의 시기에 있다”며 “2025년은 강서구 미래와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구체화 되며, 강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