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어게인]무역장벽 더 높이는 MAGA...바이든 지우고, 中 압박, 동맹도 채찍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산업·통상 정책은 '더 강해진 보호무역주의' '조 바이든 지우기' '중국 견제' 등 3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그간 트럼프 당선인은 전기차 전환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각종 환경보호청 규제를 두고 "미국 자동차 산업의 죽음을 의미한다"고 노골적으로 비난해왔다.

이와 함께 '에너지 지배'를 앞세운 트럼프 당선인은 동·서부 연안, 멕시코만 등에서 신규 시추를 금지하도록 한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를 폐기하고 화석연료 진흥을 위한 행정명령도 쏟아낼 예정이다.

닫기
뉴스듣기

④트럼프 산업통상 정책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산업·통상 정책은 ‘더 강해진 보호무역주의’ ‘조 바이든 지우기’ ‘중국 견제’ 등 3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모든 수입품에 최대 20%의 보편관세를 부과하는 등 1기 집권 당시보다 강력해진 보호무역 정책을 기반으로 자국 제조업 부흥을 추진하는 동시에 전임인 조 바이든 행정부의 치적으로 꼽히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반도체지원법(CSA) 등은 축소 및 폐기할 것이란 관측이다. 노골적인 미국 우선주의의 1순위 타깃은 중국이지만 동맹국이라고 피해 가지는 않는다. 오로지 미국의 국익만을 우선시한 트럼프 2.0 시대에 불확실성은 한층 높아졌다.


[트럼프 어게인]무역장벽 더 높이는 MAGA...바이든 지우고, 中 압박, 동맹도 채찍
AD
"나는 관세맨" 트럼프, 첫날부터 무역전쟁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직후 관세와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수입을 관할할 대외수입청(ERS)을 설립하며 2기 무역전쟁의 포문을 연다. 재무부 산하 국세청(IRS)이 자국 내 기업, 개인에게 세금을 부과하고 걷는 것처럼 교역국들에 관세를 징수할 별도의 기관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는 대선 공약이었던 보편관세에 이어 향후 4년간 집권 1기보다 더 급진적이고 더 강력해진 보호무역 전쟁이 펼쳐질 것임을 시사한다. 제조업 부흥을 선언한 그는 해외 공급망에 높은 수준의 페널티를 부과하는 등 자국 산업 보호·육성을 위해서도 관세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전망이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의 이익에 반한다면 오랜 동맹에도 칼끝을 겨누겠다는 뜻을 일찌감치 분명히 한 상태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국경을 맞댄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편입돼야 한다"며 "‘경제적 강압’을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게 대표적이다.


관세 카드를 활용하는 방식도 한층 강력하고 집요해졌다. 집권 1기만 해도 그는 교역 상대국과의 양자 협상 테이블에서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협정 재협상을 통해 미국의 이익을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2기에서는 이보다 광범위한 영역에서 관세 위협을 앞세우고 있다. 취임을 앞두고 멕시코, 캐나다에 25% 고율 관세를 압박하며 문제로 짚은 것은 마약, 불법 이민 문제였다. 자신을 "관세맨"이라고 칭한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 총리를 ‘주지사’로 깎아내리고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부르겠다는 야욕 넘치는 영토 확장 발언까지 연일 쏟아내고 있다.


[트럼프 어게인]무역장벽 더 높이는 MAGA...바이든 지우고, 中 압박, 동맹도 채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23년 조지아주에서 기소됐을 당시 찍은 머그샷(mugshot·수용자 기록부용 사진)과 유사한 모습을 한 '대통령 공식 사진'이 1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트럼프 인수위
"모든 것을 바이든 이전으로"…예외는 중국 견제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4년간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해온 정책들도 대거 뒤집는다. 이러한 기조가 가장 뚜렷하게 확인되는 부문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이다. 당장 IRA 내 전기차 세액공제부터 폐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 경우 바이든 행정부가 공들여온 전기차 전환에도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다. 그간 트럼프 당선인은 전기차 전환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각종 환경보호청(EPA) 규제를 두고 "미국 자동차 산업의 죽음을 의미한다"고 노골적으로 비난해왔다.


이와 함께 ‘에너지 지배(energy dominance)’를 앞세운 트럼프 당선인은 동·서부 연안, 멕시코만 등에서 신규 시추를 금지하도록 한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를 폐기하고 화석연료 진흥을 위한 행정명령도 쏟아낼 예정이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재가입한 파리 기후변화협정 재탈퇴도 이미 기정사실화나 마찬가지다.


그나마 바이든 행정부의 기조가 이어지는 것은 대중국 견제다. 새롭게 의회 다수당이 된 공화당도, 민주당도 중국을 ‘최대 위협’으로 보고 있다는 것만큼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미 트럼프 당선인은 2기 행정부 주요 요직에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지명자를 비롯한 ‘대중국 강경 매파’들을 포진시키며 향후 미·중 패권 갈등이 한층 격화할 것임을 예고했다. 앞서 루비오 지명자의 상원 인사청문회 역시 내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이 부분에서만큼은 미 의회가 한목소리임을 시사했다.


AD

트럼프 당선인은 이미 중국에 60% 고율 관세를 예고한 상태다. 여기에 최혜국 대우(MFN),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도 박탈하며 중국을 봉쇄하고자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을 겨냥한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규제와 수출 통제도 한층 강력해질 수 있다. 바이든 행정부가 선별적으로 통제하는 이른바 ‘마당은 좁게, 담장은 높게’ 전략을 추진했다면 트럼프 2기는 더 직접적이고 광범위한 강경책을 꺼내 들 것으로 분석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