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월가 베테랑' 美 재무 인선에 다우 최고치…달러 하락, 국채 상승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에 안도
감세·관세 인상 완급 조절 기대
월가, 美 주식·국채 '비중확대' 의견
26일 FOMC 의사록, 27일 PCE 물가

'트럼프 랠리가 가고 베센트 랠리가 왔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5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기 행정부 재무부 장관에 헤지펀드 키 스퀘어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스콧 베센트를 지명하면서 다우평균지수가 최고치를 돌파하는 등 환호 랠리가 펼쳐졌다. 월가 베테랑 투자자 출신인 베센트 CEO가 새 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이끌며 트럼프 당선인이 공약한 급진적인 감세, 보호무역 정책의 완급을 조절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그동안 트럼프발(發) 인플레이션, 고금리 전망에 급등했던 달러 가치와 국채 금리 역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증시]'월가 베테랑' 美 재무 인선에 다우 최고치…달러 하락, 국채 상승
AD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0.86포인트(0.99%) 뛴 4만4736.57로 사상 최고치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8.03포인트(0.3%) 오른 5987.3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1.18포인트(0.27%) 상승한 1만9054.83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베센트 CEO의 재무부 장관 인선에 환호했다. 월가 헤지펀드 출신의 억만장자인 그는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월가는 물론 워싱턴 정가 안팎에서도 트럼프 2기 경제 정책을 이끌 적임자로 통한다. 트럼프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관세 정책을 옹호하면서도 "점진적인 부과"를 제언해 시장에서는 베센트 CEO가 트럼프 당선인의 과격한 정책 입안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주식시장은 대선 직후 투자자들이 트럼프 당선인의 친기업 정책에 주목하며 급등했지만 이후 그의 관세 인상, 감세 공약에 대한 영향을 본격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하면서 '트럼프 랠리'는 소강상태에 빠졌다. 하지만 이번 재무부 장관 인선으로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우려가 완화되며 다시 '베센트 랠리'가 펼쳐지고 있다는 평가다.


트럼프 당선인이 공약한 관세 인상, 감세 정책이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기조를 장기화할 것이란 예상에 그동안 상승해 온 달러 가치와 국채 금리는 이번 재무부 장관 인선 뒤 약세로 전환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지난 22일 2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가 지금은 전일 대비 0.62% 하락한 106.83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채 금리도 하락(=국채 가격 상승) 중이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포인트) 내린 4.27%,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10bp 밀린 4.26%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로베코 자산운용은 미국 주식과 국채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LPL 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이날 주식 시장 상승과 국채 가격 상승은 트럼프 당선인의 결정에 대한 아주 교과서적인 긍정적 반응"이라며 "시장에서 이보다 더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 시장이 (베센트 CEO 지명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레이몬드 제임스의 에드 밀스 워싱턴 정책 분석가는 "투자자들은 거시 투자자로서 베센트 CEO의 경력이 트럼프 당선인에게 무역, 관세, 세금, 규제 완화 의제의 연쇄적인 효과를 이해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며 "베센트 CEO가 세금 감면을 연장하고 규제 완화를 추진하면서 관세 정책을 연기·제한할 수 있다면 이는 미국 산업, 국내총생산(GDP) 성장을 지지하고 시장에서 환호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이 트럼프 2기 재무부 장관 인선에 환호하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요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물가 지표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다. 미 상무부가 27일 발표할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3% 올랐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9월 연간 상승폭(2.1%)보다 소폭 확대됐을 전망이다. 같은 날 발표되는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직전 분기 대비 연율 2.8%를 기록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 전인 26일에는 11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FOMC 의사록에서 Fed 위원들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메시지가 확인되고, 지난달 PCE 물가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경우 12월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도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12월17~18일 열리는 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을 55.9%,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44.1% 반영 중이다.


종목별로는 배스앤드보디웍스가 실적 호조와 연간 전망 상향에 16.51% 상승했다. 메이시스는 직원이 수천만 달러의 비용 지출을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 3분기 실적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히며 2.21% 내렸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는 1.47%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휴전 협상 타결 소식에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3달러(3.23%) 떨어진 배럴당 68.94달러, 글로벌 원유 가격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2.16달러(2.87%) 밀린 배럴당 73.01달러에 마감했다.


AD

한편 이번 주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로 개장 시간이 줄어든다. 추수감사절 당일인 오는 28일에는 주식 시장이 휴장하고, 다음 날인 29일에는 조기 폐장한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