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은행 조병규號 결국 좌초 수순…'부당대출 사태' 피의자 전환 부담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우리금융 이사회, 업무수행 지속 불가 판단
검찰·금감원 전방위 압박…회장·은행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친인척 부당대출 연루 의혹, 손태승 전 회장도 구속영장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다음주 윤곽…내·외부 출신, 한일·상업 출신 관심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결국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여파로 교체될 전망이다. 이번 주 들어 지주와 은행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검찰은 손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우리은행 조병규號 결국 좌초 수순…'부당대출 사태' 피의자 전환 부담
AD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이사들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조 행장의 연임이 불가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을 겸하고 있는 7명의 사외이사 전원이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덕 전 행장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지난해 7월부터 우리은행을 이끌었던 조 행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31일로 종료된다.


이날 이사진은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350여억원 규모 부당대출 의혹으로 조 행장이 피의자로 전환되면서 더이상 업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은 손 전 회장 친인척과 관련된 법인과 개인사업자에 부당대출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검찰 수사로 70~80억원 규모의 추가 부당대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검찰과 금융감독원은 조 행장이 부당대출 과정을 인지하고도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검찰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2조 보고의무 위반으로 조 행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판단이 알려진 직후 공교롭게도 검찰은 손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수홍)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를 적용했다. 손 전 회장은 지난 20~21일 이틀 동안 20시간 소환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손 전 회장이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과정에 개입했다고 보고 있다.


그간 검찰과 금감원은 부당대출 의혹을 밝히기 위한 전방위로 압박을 해왔다. 금감원은 지난 6월 부당대출과 관련해 수시검사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10월부터는 내년에 계획됐던 정기검사를 1년 앞당겨 진행했다. 여기에 통상 6주의 정기검사 일정도 1~2주 연장키로 했다.


금감원의 수시검사 결과를 전달받은 검찰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당대출 사건의 중심에 있는 손 전 회장의 처남이 지난 9월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고, 10월에는 우리은행 전 본부장이 구속기소 됐다. 지난 18일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성모 전 부행장도 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압수수색의 범위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우리은행장 사무실 등으로 대폭 확대했다. 18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압수수색을 통해 여신 관련 문서는 물론 부당대출 사건을 인지하고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하지 않은 과정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다. 검찰은 지난 8월 1차 압수수색에서 우리은행 본점 여신감리부서를 포함해 구로구 신도림 금융센터, 강남구 선릉금융센터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다음 주 윤곽…후보군 '비공개' 방침

우리은행 조병규號 결국 좌초 수순…'부당대출 사태' 피의자 전환 부담

조 행장에 이어 우리은행을 이끌 후보는 다음 주 중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제시한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일정상 11월 말에는 후보를 확정해야 한다.


우리금융 안팎에서는 차기 행장 후보로 유도현 우리은행 경영기획그룹 집행 부행장, 정진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 박장근 우리금융지주 리스크관리그룹 부사장,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장, 박완식 우리카드 대표, 강신국 우리PE자산운용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우리금융은 4명의 후보자를 공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인선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해 은행장 인선 절차에 대해 철저하게 기밀이 유지되는 분위기"이라면서 "롱리스트는 물론 숏리스트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관전 포인트는 최종 행장 후보에 내부 출신이 이름을 올릴지 외부 출신이 이름을 올릴지다. 내부 출신이라면 한일은행 출신일지, 상업은행 출신일지도 관심사다.


우리은행은 1998년 한빛은행으로 합병한 이후 5명의 상업은행 출신, 3명의 한일은행 출신, 3명의 외부 출신을 은행장으로 맞았다. 상업은행 출신은 초대 행장이었던 김진만 행장을 포함해 이순우, 이광구, 권광석, 조병규 행장 등이다. 이종휘, 손태승, 이원덕 행장은 한일은행 출신이었다. 외부 인사로는 이덕훈, 황영기, 박해춘 행장이 우리은행을 이끌었다.


AD

하마평에 올라있는 정진완 부행장은 한일은행 출신이고 박장근 부행장과 유도현 부행장은 상업은행 출신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