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시계아이콘01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직전 프리미엄 S9 울트라와 외관상 변화 無
반사방지 코팅으로 불빛·태양광 비침 정도 ↓
큰 화면이라 AI 활용 좋아…손글씨 다듬어 줘

오랫동안 갤럭시 탭 S6 라이트를 동영상 시청과 이북(e-book) 리더기로 사용해온 입장에서, S10 울트라는 프리미엄 기기 특유의 무게감이 확연히 느껴졌다. 다만, 직전 모델인 갤럭시 탭 S9 울트라와 비교했을 때 두께가 약간 얇아진 것 외에는 외관상 큰 차이는 없었다. 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는 저반사 코팅 덕분에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 점이다. 또한, 갤럭시 AI를 큰 화면에서 활용할 수 있어 AI 기능의 활용성이 한층 높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갤럭시 탭S10 울트라 화면/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AD
조금 가벼워진 무게…전작 대비 외관 변화는 無

갤럭시 탭 S10 울트라의 무게는 5G 모델 723g, 와이파이 모델 718g이며, 크기는 208.6×326.4㎜로 화면은 14.6인치이고 두께는 5.4㎜다. 이전 모델인 갤럭시 탭 S9 울트라(와이파이 732g, 5G 737g)와 비교하면 무게는 약간 줄었지만, 크기와 두께의 차이는 미미하다(두께 5.5㎜→5.4㎜). 외관 변화를 기대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매력이 없을 수 있다.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갤럭시 탭 S10 울트라 '문스톤 그레이' 색상/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문스톤 그레이’ 색상은 약간의 푸른빛이 약간 감도는 짙은 회색이다. 기기와 함께 제공되는 S펜도 파스텔톤의 하늘색이다. 배터리는 삼성 노트북 고속 충전기로 충전했을 때 0%에서 100%로 완충하는 데까지 141분이 걸렸다. 배터리 용량은 전작과 동일한 1만1200mAH다.

저반사 코팅된 화면…음향 설정으로 영상 시청 몰입감↑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LED 스탠드를 켜고 갤럭시 탭 S6 라이트(좌측)과 갤럭시 탭 S10 울트라의 비침 정도를 비교해봤다. 갤럭시 탭 S6 라이트의 빛 반사 정도가 더욱 심했다/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갤럭시 탭 S10 울트라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환경 변화에도 선명한 화면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집에 있는 갤럭시 탭 S6 라이트와 나란히 놓고 LED 조명을 켜봤다. S6 라이트는 LED 불빛이 화면에 직접 반사되지만, S10 울트라는 화면이 빛을 흡수한 뒤 은은하게 내뱉는 느낌을 준다. 또한, 화면에 비치는 사용자의 모습도 S10 울트라 쪽이 훨씬 덜하다. 이는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반사 방지(안티 리플렉티브, AR) 코팅 덕분이다. 보호필름 없이 사용하는 것이 이 태블릿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더 좋을 것 같다.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태양광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음향도 풍부하고 입체적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음향 설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그중 ‘대화 선명하게 듣기’ 기능이 꽤 유용했다. 이 기능은 설정 메뉴의 ‘음질 및 음향 효과’에서 활성화할 수 있다. 배경음악과 대사가 겹치는 드라마를 시청할 때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해당 메뉴에서는 돌비 애트모스(소리가 모든 방향으로 퍼짐), 이퀄라이저, 음량 평준화, 음질 최적화 기능도 제공된다.

큰 화면에서 써보는 갤럭시 AI…'삐뚤빼뚤' 손글씨도 스마트하게 교정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갤럭시 탭S10 울트라 '노트' 앱을 통해 Ted 동영상을 녹음하면서 필기해 봤다. 이후 녹음된 음성을 AI로 텍스트 변환하자 필기된 내용과 텍스트 변환된 강의 내용을 동시에 볼 수 있었다/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모바일 갤럭시에서 사용하던 AI 기능을 큰 화면에서 활용하니 사용성이 훨씬 좋아졌다. 태블릿을 서브 기기로 들고 다니며 대학 강의 필기나 회의록 작성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때 ‘노트’ 앱의 AI 기능이 매우 유용했다. 녹음하면서 필기한 후 AI 기능을 이용해 ‘텍스트 변환’을 실행하면, 손글씨 메모장 오른편에 음성 내용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된다. 번역과 요약 기능도 지원되기 때문에 손글씨 메모와 텍스트화된 강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스케치한 대로 정교한 그림을 만들어주는 ‘스케치 변환’ 기능 역시 작은 모바일 화면보다 태블릿의 넓은 화면에서 더 재밌고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AD

[써보니]태양광에도 선명 '갤탭S10 울트라'…'삐뚤빼뚤' 필기도 정렬 갤럭시 탭 S10 울트라 '노트' 앱에서 스마트안내선 기능을 사용해봤다. 스마트안내선을 기준으로 많이 떨어진 손글씨들을 알아서 가지런히 정렬해준다/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손글씨 필기 시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기능도 꽤 유용했다. ‘스마트안내선’ 기능을 활성화하면, 선을 벗어난 글자들을 자동으로 정렬해 주며, 줄 맞춤, 단어 간격 조절, 글자 모양 보정 기능도 설정에서 켜거나 끌 수 있다. 다만, ‘글자 모양 보정’ 기능은 필체가 크게 흐트러지지 않은 경우 변화가 눈에 잘 띄지 않았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