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등 질적요건 도입…해외기관 투자 기대"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
개별종목 지수내 비중상한 15%로 제한
"저평가 해소 핵심인 ROE 최종 선정기준으로 채택"

[일문일답]"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등 질적요건 도입…해외기관 투자 기대"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2024.9.24(화) 오후 3시30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출입기자실에서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 및 선정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AD

한국거래소가 기업가치 우수기업에 대한 시장평가와 투자유도를 위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24일 발표했다.


밸류업 지수 발표에 앞서 거래소는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 시장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각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지수 컨셉 도출, 세부 선정기준 마련, 지수성과 검증 및 분석 등을 실시했다.


다음은 밸류업 지수 개발 과정에서 제기된 궁금증 등에 대한 한국거래소 관계자와의 일문일답이다.


-KOSPI 200 등 기존 대표지수와의 차별점이 궁금하다.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했다.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비중 상한제 도입으로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 상한을 15%로 제한해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를 감소시켰다. 기존 시장 대표지수는 비중 상한 제도를 적용하지 않았다. 밸류업 지수의 비중 상한제 도입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초대형주의 지수 내 영향도 축소됐다.


-밸류업 지수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수익성, 주주환원, 주가순자산비율(PBR), 자기자본이익률(ROE) 등이다. 경기민감 산업 위주인 국내 산업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적자 여부 스크리닝 요건을 도입했다. 또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성장을 균형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2년 연속 주주환원 실시' 요건을 도입했다. PBR은 업종마다 편차가 큰 특성을 고려해 산업군 내 상대평가(업종 및 전체 순위 비율 상위 50% 이내)를 도입해 양호한 시장평가를 받는 기업을 선별했다. 또 ROE는 수익성과 자본구조 개선 등 지속적 노력과 활동을 통해 개선이 가능한바,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의 핵심 지표로서 최종 선정기준으로 채택했다.


-구성 종목을 100종목으로 선정한 이유는?

▲자산운용사 등 업계 의견수렴 결과 코스피 200과 차별화된 연계상품 설계, 상장지수펀드(ETF) 등 운용상의 편의성, 선정기업의 시장 대표성 등을 감안해 100종목으로 확정했다. 100종목 이하로 지수를 구성하는 경우 유동성 문제로 인해 연기금 등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제약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일본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자본효율성 우수 75종목'과 '시장평가 우수기업 중 시총 상위 75종목'으로 이원화된 기준으로 구성 종목을 선정했다. 이는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해 은행 등 일부 섹터와 대표기업이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을 가진 것으로 판단된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여러 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 간 밸런스를 고려해 설계했다. 또 산업군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PBR, ROE 등 요건 적용 시 산업군 내 상대평가를 도입해 업종 및 시장 대표성을 강화했다.


-밸류업 지수에 미편입된 공시기업에 대한 별도 인센티브가 있나?

▲밸류업 계획 조기 공시기업에 대해 편입기준을 완화하는 등 특례가 적용됐지만 최소 시총 요건 미달 등으로 지수에 편입되지 못한 기업이 존재한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도 한국IR협의회와 연계한 정기 기업보고서 발간, 거래소 주관 공동 IR을 통한 기업홍보 및 투자자 미팅 기회 제공, 공시 우수법인·코스닥 대상 가점 등의 지원이 이뤄지며 향후 추가적인 인센티브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밸류업 지수 관련 상품의 규모와 상장 예정일은 언제인가?

▲밸류업 지수 산출 이후 ETF 상장심사 및 증권신고서 제출 등을 거쳐 오는 11월 초 관련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주요 자산운용사 대상 밸류업 지수 기초 ETF 수요조사 결과 10개사 내외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밸류업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선물도 상장할 예정이다.


-밸류업 지수 외에 다른 후속 지수 개발 계획은?

▲업계 의견수렴 결과 밸류업 지수를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 지수, 섹터지수 등 다양한 후속 지수의 개발 수요를 확인했다. 또 저평가주, 중소형주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밸류업지수 개발 수요도 있었다. 다만 저평가주, 중소형주 등은 밸류업 지표 및 주가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완성도 있는 지수를 만들기 위해 추가적인 심층 검토가 필요하다. 향후 신뢰할 수 있는 세부 선별기준 마련 및 시장 의견수렴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후속 지수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밸류업 지수를 통해 향후 어느 정도 규모의 자금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는가?


AD

▲가능한 많은 자금이 들어오기를 기대한다. 특히 해외에서 한국 밸류업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이 긍정적이다. 일부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중국 자본시장에서 투자 비율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동아시아인 일본, 한국, 인도 등으로 자금을 배분할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한국의 밸류업이 국내 증시로의 투자를 검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밸류업 지수 개발에도 굉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향후 지수 선물, ETF 등이 나오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투자자들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