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구점득 창원시의원, 창원문화재단 노조 ‘직원 폄훼’ 주장에 “아전인수식 판단”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민의힘 구점득 경남 창원시의원(팔용·의창동)이 지난 11일 제13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신상 발언을 통해 창원문화재단 노동조합이 낸 성명서에 대해 “아전인수식 판단에 실망했다”고 반박했다.


앞서 구 의원은 지난 9일 시정질문을 통해 창원문화재단과 창원스포츠파크 조직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문적, 효율성을 위해 재단과 공단을 만들었는데 시민들은 그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공기업들의 몸집은 공룡이, 식성은 세금 먹는 하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구점득 창원시의원, 창원문화재단 노조 ‘직원 폄훼’ 주장에 “아전인수식 판단” 구점득 경남 창원시의원. [사진제공=창원특례시의회]
AD

그중 창원문화재단에 대해 지난 5년간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가 40%를 상회하고 행정안전부 인건비 가이드라인보다 높은 점, 공무원보다 월등히 혁신적 성과를 이뤘거나 업무 강도가 높지 않은데도 보수가 훨씬 많은 점 등을 지적하며 인건비 증액을 억제하고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최저 연수가 부족하지만, 공무원 경력과 전직 경력 기간이 합산해 직원을 승진시킨 점, 코로나19 대확산으로 휴장과 공연취소,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됐으나 직원 1인당 870만원 이상의 초과근무수당이 2년간 지급된 것도 꼬집었다.


다음날 노조는 “창원문화재단을 무능한 집단으로 재단 직원을 부정하게 월급을 취한 도둑으로 매도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광역문화재단과 기초문화재단은 예산 규모 자체가 달라 전체 예산 인건비 비율을 비교할 수 없다”며 “창원문화재단은 비슷한 규모의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전체 예산 규모가 낮다”고 했다.


“2022~2026년 창원문화재단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르면 수원·용인·고양 등 특례시와 비교 분석한 결과 창원시 문화관광 예산은 타 지자체에 비해 높으나, 창원문화재단이 문화관광 예산에서 차지하는 예산 구성 비율은 현저히 낮다”며 “2020년 기준 창원시 문화관광 예산은 2430억1600만원, 창원문화재단 예산은 176억9200만원으로 창원문화재단이 문화관광에서 차지하는 예산 비율은 7.28%인데 반해 수원시는 15.59%, 용인 24.68%, 고양시는 26.61%이다”라고 설명했다.


노조는 “구 의원이 재단 전체를 고액 연봉자로 구성된 귀족 집단인 것처럼 왜곡했다”며 “그릇된 판단과 발언으로 재단 노동자들은 분노하고 고통받고 있다. 이에 대해 사과하고 공인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구점득 창원시의원, 창원문화재단 노조 ‘직원 폄훼’ 주장에 “아전인수식 판단” 문화재단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 비중 표. [자료제공=창원특례시의회]

신상 발언에서 구 의원은 “그날 시정질문은 문화재단과 레포츠파크 운영에 관한 것이었다”며 “세금 먹는 하마란 표현은 매년 수십억 원에 달하는 레포츠파크의 적자를 세금으로 메꾸는 부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레포츠파크는 그간 신규직원 채용 대신 고참 직원에 대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며 노력하고 고액 연봉의 새 이사장을 뽑았지만, 성과가 없었다”며 “차라리 능력과 의욕 있는 직원을 선발해 내부 직원을 승진하자고 주장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인건비 상승을 최소화하고 사업 영역을 늘려서 수혜자인 시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누군가는 경력이 차 있어도 승진 누락, 누군가는 경력이 부족해도 승진한 것을 자료로 확인해, 고위직을 양산해 인건비가 계속 느는 것인지에 대해 확인하고자 한 질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화재단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야간과 휴일 공연으로 시간 외 근무가 이뤄질 것이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연장근무가 필요하겠지만 심각한 코로나 시절에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3명 모이는 것도 경계했던 시기에 어떤 이유로 시간 외 근무가 평소와 같은 수준으로 이뤄졌는지 의문을 가지는 건,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가진 의회에서 하는 게 당연하다”며 “의심이 잘못됐다면 서면 자료 요구나 질문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설명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관별 조직예산 규모는 절대적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조직 예산 운영을 효율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문화재단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 비중이라는 동일한 기준을 상대적 기준이라 표현해야 한다”며 “운용 예산 규모가 적은데도 창원문화재단이 광역문화재단보다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 비중이 월등히 높다는 건 방만 조직 실태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고양, 용인, 수원특례시 문화재단의 코로나19 발생 당시 인건비 자료를 제시하며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세 문화재단은 전체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인건비 지출을 줄이는 노력이 있었으나 창원은 오히려 늘었다”고 지적했다.


2020~2026년 창원문화재단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르면 재단 문화관광 예산 구성 비율이 낮다고 한 노조 주장에 대해서는 “재단 내 예산 활용 실태에 관한 시정질문의 논점에서 벗어났다”고 했다.


재단 전체가 고액 연봉자로 구성된 귀족 집단으로 왜곡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재단 직원이 성과 대비 많은 연봉을 받는 것을 지적했으므로 재단 전체 직원 급여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AD

구 의원은 “시에서 지원받는 예산이 많고 적음을 말하기 전에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고민해야 한다”며 “공기업이 시민 눈높이에 맞게 노력하고 혁신해서 더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소통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권리를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