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코로나19 재유행, 관련주 투자 신중해야…"과거 교훈 잊지말아야"[AK라디오]

시계아이콘03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다시 급증하는 환자…고개드는 테마주
임상실패·리스크 주의…투자 신중해야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1차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주목받았던 관련주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다. 팬데믹 초기에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 진단키트 제조 등과 관련된 종목들이 주식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겼다. 그러나 많은 제약회사가 결국 임상 시험에서 실패하거나 기대 이하의 성과를 내면서 주가가 급락해 손실을 보는 투자자들이 속출했다.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관련주 투자 역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차 팬데믹 당시의 경험
코로나19 재유행, 관련주 투자 신중해야…"과거 교훈 잊지말아야"[AK라디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코로나19가 처음 발생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약회사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당시에는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들이 연일 주목을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고, 이들 기업의 주가는 몇 배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주식시장은 일종의 ‘코로나 테마주’ 열풍을 맞이했으며, 많은 투자자가 앞다투어 관련 주식을 매입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 개발이 지연되거나 임상 시험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주가가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임상 시험 단계에서 실패한 기업들의 경우 주가 하락폭이 컸고, 이로 인해 많은 개인투자자가 큰 손실을 보았다. 이러한 경험은 주식시장에서 수혜주와 테마주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었다.

수혜주와 테마주의 차이
코로나19 재유행, 관련주 투자 신중해야…"과거 교훈 잊지말아야"[AK라디오]

수혜주는 특정 사건이나 상황으로 인해 기업의 실적이 직접적으로 개선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종목을 말한다. 예를 들어, 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판매에 성공한 기업이라면, 이 기업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볼 수 있다. 수혜주는 실질적인 사업성과가 뒷받침되는 주식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테마주는 실질적인 성과와 관계없이 특정 이슈에 의해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종목을 의미한다. 테마주는 특정 주제나 이슈에 따라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단기적으로 큰 주가 상승을 경험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주가가 급격히 하락할 위험이 크다. 코로나19 초기에도 많은 제약회사가 백신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등했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해 결국 테마주로 남게 된 사례가 많다.


전문가들은 수혜주와 테마주를 구분하는 것이 투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테마주는 단기적으로 주가가 급등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주가가 급락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단순히 시장의 기대감에 의존하지 말고,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제약주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

제약주 투자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다. 제약회사들이 사용하는 용어와 사업 내용이 복잡하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질병 관련 주식은 더욱 복잡한 상황을 반영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백신과 치료제 개발 과정은 크게 발견 단계와 개발 단계로 나뉜다. 발견 단계에서는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을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동물 실험을 진행한다. 이 단계에서 신약 후보 물질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발견 단계가 끝난 후에는 개발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개발 단계는 발견된 신약 후보 물질을 실제 사람에게 적용하는 임상 시험이 진행된다. 임상 시험은 크게 1상, 2상, 3상으로 나뉘며, 각 단계에서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한다. 임상 1상에서는 신약 후보 물질이 사람에게 안전한지를 확인하고, 임상 2상에서는 약물의 효능과 적절한 투약 방법을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임상 3상에서는 대규모 시험을 통해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최종적으로 검증한다.


전문가들은 "임상 시험 단계에서 발표되는 내용은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된다"면서도 "이러한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반 투자자들이 임상 시험 결과나 공시 자료를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코로나19 관련주 투자, 현재 상황은?
코로나19 재유행, 관련주 투자 신중해야…"과거 교훈 잊지말아야"[AK라디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인해 일부 제약회사들의 주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과거 팬데믹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도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발표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과거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주가가 급등한 일부 기업들은 실질적인 성과 없이 시장의 기대감에 의해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많다.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기업들 중 상당수는 과거 팬데믹 때와 같은 제약회사들이다. 이들 기업은 다시 백신 개발이나 치료제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지만, 이러한 계획들이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특히 과거 경험을 돌이켜보면,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한 이후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기업들은 주가가 급락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투자자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이유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관련주 투자가 과거 팬데믹 때와 같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만큼 큰 위험도 따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주가가 상승한 종목들 중 많은 수가 실질적인 성과 없이 단순히 시장의 기대감에 의해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주가 상승에 휘말리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약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신약 개발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며, 그 결과가 언제 나올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이러한 불확실성을 감안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투자자들은 기업이 발표하는 자료나 공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특히 주가가 급등한 제약회사의 경우, 그 배경에 있는 임상 시험 결과나 기술적인 성과에 대해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시장의 기대감에 의한 주가 상승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사업 성과가 뒷받침되는 주식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결론: 철저한 분석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관련주 투자에서는 과거의 교훈을 잊지 않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수혜주와 테마주를 명확히 구분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특히 제약주 투자는 그 복잡성으로 인해 충분한 정보와 지식이 필수적이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이 발표하는 자료나 공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거의 성공을 반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클 수 있지만, 시장과 기업의 실질적인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AD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관련주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지만, 이는 과거의 교훈을 상기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투자자들은 철저한 분석과 신중한 접근을 통해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편집자주아시아경제의 경제 팟캐스트 'AK라디오'에서 듣기도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AK라디오는 정치, 경제, 국제시사, 테크, 바이오, 디지털 트렌드 등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들려 드리는 플랫폼입니다. 기사 내 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하면 기자의 실제 목소리가 들립니다. 해당 기사는 AK라디오에 방송된 내용을 챗GPT를 통해 재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동혁 기자 dong@asiae.co.kr
이미리 PD eemilll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 뉴스 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2116:08
    ③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시사쇼]
    ③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