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상승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상승률은 0.1%였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6%,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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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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