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반도체주 급락에 나스닥 2.8% 폭락…다우는 또 최고가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美, 대중 반도체 거래 지속시 동맹국 제재"
트럼프도 "대만, 美 반도체 전부 가져가"
"금리 인하 임박" Fed 당국자 잇단 발언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2.8% 폭락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중국의 첨단 반도체 기술 접근을 막기 위해 동맹국 기업에 강력한 수출 제재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반도체주 급락에 나스닥 2.8% 폭락…다우는 또 최고가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3.6포인트(0.59%) 뛴 4만1198.08로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78.93포인트(1.39%) 하락한 5588.27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12.41포인트(2.77%) 급락한 1만7996.92로 거래를 마쳐 2022년 이후 일간 기준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폭락했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은 12.74% 급락했다. 대만 TSMC는 7.98%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6.64% 떨어졌고 퀄컴과 브로드컴은 각각 8.61%, 7.91% 밀렸다. 다른 기술주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애플은 2.53% 내렸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테슬라는 1.33%, 3.14%씩 하락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반도체 기업 추가 규제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소식이 반도체주를 끌어내렸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네덜란드 ASML,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이 중국의 반도체 기술 접근을 지속 허용할 경우 추가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이들 정부 당국자에게 통보했다. 미국이 검토 중인 조치로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등이 거론된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 만든 제품이라도 미국산 소프트웨어, 장비, 기술을 일부라도 사용하면 수출 시 미국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규정이다.


여기에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만 발언도 반도체주 투자 심리에 찬물을 끼얹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대만이 자국 방어를 위해 미국에 방위비를 분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가 반도체지원법(CSA)을 통해 대만 등 해외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도 문제 삼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만이 우리 반도체 사업을 전부 가져갔다"며 "지금 우리는 대만이 우리나라에 새로운 반도체 공장을 짓도록 수십억 달러를 주고 있고, 그들은 (미국에) 짓겠지만 이후 다시 자기 나라로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통상적으로 이런 종류의 뉴스가 주는 영향은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면서도 "반도체주가 지난 몇 주간 전체 시장보다 저조한 성과를 보인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은 금리 인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오는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뒷받침했다.


'온건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는 이날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행사에 참석해 "우리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정책금리를 인하해야 할 시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3개월간 인플레이션 지표는 "우리가 찾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 추세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며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앞서 제롬 파월 Fed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낮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고 밝힌 가운데 Fed 당국자들 역시 정책 변화가 임박했음을 예고한 것이다.


이날 공개된 Fed의 경기 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도 금리 인하의 토대가 될 경제 활동 둔화 흐름이 확인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Fed 12개 관할 지역 중 7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어느 정도 증가했고, 5개 지역에서는 경제 활동이 정체되거나 감소(flat or declining)했다. 지난 5월 베이지북에서는 경제 활동이 정체·감소된 지역 2곳이었는데 3곳 더 늘어났다. Fed는 또 "선거, 국내 정책, 지정학적 갈등,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향후 6개월 동안 성장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장은 오는 9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내릴 가능성을 100% 반영 중이다. 12월 0.5%포인트 이상 인하할 가능성은 97.1%다.


미 국채 금리는 약보합세다. 글로벌 채권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5%,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4.44%로 전 거래일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AD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감소로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09달러(2.6%) 오른 배럴당 82.85달러, 글로벌 원유 가격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1.35달러(1.6%) 상승한 85.08달러에 마감했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