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업탐방]엔비티의 자신감 "애디슨 오퍼월 사업 성장성 높아"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김주희 엔비티 최고재무책임자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엔비티는 광고 수급력 증대 등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준비를 많이 하는 만큼 내년에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2012년부터 대표 리워드 서비스인 캐시슬라이드를 비롯해 대형 리워드 서비스의 개발, 운영, 수익화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오퍼월의 경우 단순히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성화는 물론 보상이 정상적으로 지급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까지 복합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고 설명했다.

김 CFO는 "엔비티는 이러한 노하우를 자사 서비스인 캐시슬라이드를 통해 입증받아 많은 대형사의 선택을 받았다"며 "국내 최대 국민 서비스에서도 검증받은 역량이라는 점을 레퍼런스 삼아 더 많은 서비스가 당사를 찾게 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닫기
뉴스듣기

김주희 엔비티 CFO 인터뷰
"올해 광고 수급력 증대 등을 준비…내년 성과로 나타날 것"

"애디슨 오퍼월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회가 많습니다. 고객사가 계속해서 늘어날 가능성이 많은 만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업탐방]엔비티의 자신감 "애디슨 오퍼월 사업 성장성 높아" 김주희 엔비티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제공=엔비티
AD

김주희 엔비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엔비티는 광고 수급력 증대 등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준비를 많이 하는 만큼 내년에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엔비티는 2012년 설립됐다. 캐시슬라이드, 캐시피드 등 기업·소비자간거래(B2C) 모바일 포인트 앱 개발 및 운영, 애디슨 오퍼월 등 기업간거래(B2B) 모바일 포인트 네트워크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는 애디슨 오퍼월이 엔비티의 주력 사업이다. 애디슨 오퍼월은 사용자에게 혜택을, 제휴사에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포인트 네트워크다. 앱 이용자를 위한 무료 충전소를 제공해주고 앱 개발사들은 애디슨 오퍼월을 통해 서비스 활성화와 추가수익화를 기대할 수 있다.


애디슨 오퍼월의 주요 고객사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페이, 비씨카드, 배달의민족 등이다. 대형 업체들이 엔비티를 선택한 이유는 '캐시슬라이드' 덕분이다.


그는 "우리는 2012년부터 대표 리워드 서비스인 캐시슬라이드를 비롯해 대형 리워드 서비스의 개발, 운영, 수익화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오퍼월의 경우 단순히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성화는 물론 보상이 정상적으로 지급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까지 복합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고 설명했다.


김 CFO는 "엔비티는 이러한 노하우를 자사 서비스인 캐시슬라이드를 통해 입증받아 많은 대형사의 선택을 받았다"며 "국내 최대 국민 서비스에서도 검증받은 역량이라는 점을 레퍼런스 삼아 더 많은 서비스가 당사를 찾게 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최근 엔비티는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모회사)의 상장 수혜주로 주목받기도 했다. 2023년 7월 네이버웹툰 영어 서비스 제휴를 통해 미국 지역에 첫 진출했다. 또 같은 해 11월에는 네이버웹툰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지역에 진출했다.


다만 엔비티의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발생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네이버웹툰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시장침투율은 북미와 기타 지역의 경우 한국과 일본 대비 낮은 편이다.


반대로 말하면 향후 글로벌에서 확장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그는 "미국 시장은 국내 대비 평균 광고 단가도 높고 인구도 많기 때문에 성장 여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며 "글로벌에서 추가로 매체사를 확장할 계획이 있는 만큼 향후 성장은 더 가팔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퍼월 사업 자체에 대한 성장성도 분명하다고 자신했다. 그는 "오퍼월의 경우 매출액 증가 대비 고정비는 조금씩 늘어나는 수준”이라며 "고객사가 늘어날수록 레버리지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소형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도 여전히 열려있다. 그는 "그동안 대형 광고주 위주로 광고 운영을 하였으나, 향후 기술개발이 이루어지면 중소형사를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 잠재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엔비티는 지난해 매출액(영업수익) 1067억원, 영업손실 2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는 매출액 232억원, 영업손실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소폭 증가했다. 다만 신규 고객사 확보 등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올해 4월 배달의민족과 제휴한 만큼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AD

특히 엔비티는 올해를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현재 매출을 더 증가시키기 위해 신규 광고 상품 개발을 비롯해 고객사 확대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에서도 이제 도입 초기 안정화 단계를 지나고 있고, 단계별로 국내에서 성공한 광고 상품을 글로벌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매체사 확대를 시작할 시점으로 보고 있어 조만간 국내에서의 성공 공식을 반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