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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운정’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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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운정’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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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도권 청약돌풍의 주역은 다름 아닌 경기도 파주 운정지구였다. 총 6개 단지가 공급된 가운데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이 8만 2,000여개로,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단지당 1만명 이상의 청약자가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도 단연 파주 운정지구에서 나왔다. 지난해 11월 제일건설이 공급한 ‘운정3 제일풍경채(A46블록)’는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42가구 모집에 1만 5,609건이 접수돼 무려 372대 1의 경쟁률을 거뒀다. A21블록의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도 1순위 평균 108.79대 1의 경쟁률로 9위에 안착하며 상위 10곳 중 운정지구 2개 단지가 이름을 올렸다.


파주 운정지구 분양 단지의 흥행 원인으로는 입지와 분양가가 손꼽힌다. 먼저 파주 운정역이 기점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는 지난 3월 동탄역~수서역 구간이 개통했으며, 운정역도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때문에 운정지구 분양 단지는 입주 시 해당 노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강남 등 서울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공택지지구에 해당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실제 운정3 제일풍경채(A46블록)의 경우 전용 84㎡ 분양가가 5억 초중반대로, 인근에 있는 신축 ‘운정신도시아이파크’의 당시 실거래가 7억 9,850만원 대비 2억원 이상 낮은 가격에 공급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파주 운정지구는 쾌적한 신도시 주거여건,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가운데 서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수요자들 사이 인기가 뜨겁다”며 “이미 분양이 한창 진행된 터라 주거여건이 우수한 블록은 얼마 남지 않아 선점하고자 하는 이들 사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6월 파주 운정지구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인 A45블록에서 제일건설이 분양 소식을 알려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 주인공은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제일풍경채 운정’으로, 올해 연말 개통이 예정된 GTX-A 운정역(예정) 역세권 아파트로 그 어떤 단지보다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흥행을 이끌었던 제일건설의 A46블록과 가까운 블록인 만큼 탁월한 입지 가치가 증명됐다는 평이다. 먼저 GTX-A 운정역(예정)이 도보권에 자리해 개통 시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18분대면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서울 출퇴근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김포 구간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고, 평택파주고속도로(서울~문산), 제2자유로 등의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GTX-A 운정역(예정) 주변으로 밀집 조성되는 각종 인프라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는 초·중·고교와 유치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여기에 운정고와 산내마을 학원가도 멀지 않은 만큼 학령기 자녀를 둔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인근에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교하도서관 등이 위치하고, 운정역을 중심으로 조성될 다양한 상업시설과 생활편의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광화문광장의 1.5배 규모에 이르는 문화공원(예정)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며, 수변공원(예정), 산내공원 등까지 녹지환경도 갖춰져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월 오픈 예정인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운정은 지하 1층~지상 28층, 11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5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구현될 수 있도록 총 10개의 타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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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 운정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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