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혼조세…S&P500·나스닥 최고치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AI 랠리 기대감 확산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하회'
5월 FOMC 회의록, 금리 인하 지연 시사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며 AI 랠리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 속에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혼조세…S&P500·나스닥 최고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45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4% 내린 3만9535.38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2% 상승한 5323.9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79% 뛴 1만6934.21에 거래되고 있다.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도체 종목이 오름세다. 엔비디아는 9.34% 오르고 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8.23% 상승중이고 마이크론과 AMD는 각각 2.37%, 3.85% 뛰는 중이다.


전날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공개한 2025 회계연도 1분기(2~4월)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한 260억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같은 기간 461% 늘어난 6.1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LSEG는 엔비디아 매출을 246억5000만달러, 조정 EPS를 5.59달러로 내다봤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오픈AI 등이 AI 개발에 필요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수십억달러 구매하면서 매출이 급증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 부문 매출은 22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18% 늘어난 26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엔비디아는 보통주를 10대 1로 액면분할하기로 결정했다. 분기 현금 배당금을 주당 0.1달러로 직전 분기(0.04달러) 대비 확대한다.


2분기(5~7월) 실적 전망도 시장 기대 이상이다. 엔비디아는 2분기 매출 전망을 280억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LSEG 예상치(266억1000만달러)를 웃돈다.


카슨 그룹의 라이언 데트릭 수석 시장 전략가는 "매우 큰 기대에도 엔비디아는 또 다시 나아갔고 결과를 내놨다"며 "항상 중요한 데이터 센터 매출은 강했고, 미래 매출 전망 역시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준이 높았고, 엔비디아는 이를 또 다시 통과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시장은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색채가 확인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당초 예상보다 오랜 기간 현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면서 투심이 위축됐다. 회의록은 "참가자들은 1분기 인플레이션 수치에 실망했다"며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얻기까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부 당국자들은 상황에 따라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회의록은 "많은 참가자가 제약의 정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했다"며 일부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현실화할 경우 그런 조치가 적절하다면 정책을 추가로 강화할 의지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썼다.


월가에서는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관측도 제기됐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5월 FOMC 회의록 공개 직후 "난 여전히 '제로 컷'(zero cuts, 금리를 인하하지 않음)"이라며 "우리가 더 끈적끈적하게 고착화된 인플레이션 상황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시장은 올해 1~2회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9월 FOMC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내릴 가능성을 60% 가까이 반영 중이다. 11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낮출 가능성은 72%가량 반영하고 있다.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발표된 지난주(5월12~18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5000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22만건)를 하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22만3000건)를 밑도는 수준이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월5~11일 주간 179만40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8000건 늘었다.


국채 금리는 보합세다. 글로벌 채권금리 벤치마크인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bp(1bp=0.01%포인트) 하락한 4.42%,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소폭 오른 4.88%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AD

국제유가는 상승세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47달러(0.6%) 오른 배럴당 78.04달러, 글로벌 원유 가격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0.5달러(0.6%) 상승한 82.4달러에 거래 중이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