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생성형AI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데이터드림, 지역경제 플랫폼, 공공데이터포털 등에 개방된 모든 공공데이터와 함께 조만간 경기데이터드림에 신규 개방하는 카드 소비, 생활 이동인구 데이터 활용도 가능하다.
부문별 4개 팀을 선정해 도지사상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상, 총 1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평가위원으로 참여하는 국내 우수 액셀러레이터 10여명이 수상팀들의 기술사업화도 지원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 경기도(gg.go.kr),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or.kr) 누리집 내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산업팀(031-776-4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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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과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제품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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