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금통위poll]②"韓경제 주요 위협, 부동산PF와 트럼프 리스크"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경제전문가 20인 설문
하반기 위협 요인은 부동산PF와 美 대선
1분기 GDP 깜짝 성장, 양호한 민간소비·견조한 수출 때문

하반기 우리 경제의 주요 위험요인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미국 대선이라는 경제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지난 1분기 우리 경제의 '깜짝 성장' 원인은 양호한 민간소비와 수출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20일 아시아경제가 국내외 은행·경제연구소 이코노미스트와 증권사 연구원 등 경제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장 많은 전문가가 부동산 PF(7명)를 우리 경제의 하반기 최대 리스크라고 답변(중복 포함)했다. 하반기 미국 대선(4명), 국제 유가(3명), 내수부진(3명)이 뒤를 이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서프라이즈의 원인에 대해선 '양호한 민간소비'(7명)와 '견조한 수출'(7명)을 꼽는 답변(중복 포함)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적지 않은 수가 '기저효과'(6명)에 의한 것이라 답했고, 5명은 건설투자 회복에 따른 것이라고 답했다. 일부 전문가는 예상치를 상회한 결과가 의문이라 답하기도 했다.

20명 中 7명 "부동산 PF가 하반기 최대 리스크"
[금통위poll]②"韓경제 주요 위협, 부동산PF와 트럼프 리스크"
AD

전문가 20명 중 7명은 하반기에 부동산 PF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혜영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금리·고물가 환경이 당초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경우 내수 회복세가 기대보다 더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며 "내수 회복이 지연될수록 부동산 경기의 회복도 어려울 수 있어 부동산 PF 문제가 하반기까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허지수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부동산 PF 부실에 따라 건설 및 부동산 경기의 부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성태 삼성증권 연구원은 "금리인하가 지연될 경우, 하반기에 PF 부실이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문가 4명은 하반기 미국 대통령 선거를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오는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설 것으로 보이면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바이든과 트럼프가 경제 정책과 관련해 극명한 입장차를 보이는 만큼, 대선 결과에 따라 향후 글로벌 경제의 모습도 달라질 수 있다. 특히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 미중 갈등이 격화할 수 있어 우리 경제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단 전망이 나온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바이든이 되든 트럼프가 되든 미국과 중국의 분절화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불안정한 국제 유가를 리스크로 지목한 전문가도 있었다.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중동발(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할 경우, 한은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소멸될 수 있다"며 "국내 무역수지가 적자 전환할 경우 원화의 추가 약세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와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며 "우리나라는 소규모 개방경제 국가이기 때문에 대외변수가 항상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고 짚었다.


올해 경제성장률, 대다수가 2%대 중반 예측
[금통위poll]②"韓경제 주요 위협, 부동산PF와 트럼프 리스크"

1분기 GDP 성장률이 '깜짝 성장'을 보인 데 대해선 양호한 민간소비(7명)와 견조한 수출(7명) 때문이라고 답변(중복 포함)한 이들이 가장 많았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건설투자와 민간소비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점이 GDP 서프라이즈의 원인"이라고 짚었다. 박석길 JP모건 연구위원은 "순수출은 예상 범위 안에서 견조했으며 내수의 성장기여도가 예상을 상회했다"며 "재화소비를 나타내는 국내 소매판매 데이터는 3월까지 약세였지만 서비스업을 포괄한 전반적인 소비 수요는 견조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기저효과(6명)가 작용한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상당수였다. 이재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저효과에 의해 순수출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고 답변했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위원도 "GDP 서프라이즈는 단순한 계절 조정치의 출렁임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민간소비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면서도 "건설투자는 일시적으로 과대 계상됐다"고 평가했다.


AD

한편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당초보다 상향 조정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지난 4월 금통위 직전 대다수가 2%대 초반으로 전망했지만, 1분기 GDP 발표 뒤 많은 전문가들이 2%대 중후반으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전문가 17명 중 2%대 초반이라 전망한 이는 2.2% 2명, 2.3% 2명, 2.4% 3명으로 총 7명이었다. 2%대 중후반이라 답변한 이는 2.5% 3명, 2.6% 2명, 2.7% 1명, 2.8% 1명으로 총 7명이었다. 이외에도 2.5~2.6%(1명), 2%대 초중반(1명), 2%대 중반(1명)을 예상한 이도 있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