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초정밀 특수부품 가공업체인 한솔아이원스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57분 기준 한솔아이원스는 전날 대비 800원(6.57%) 오른 1만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지난해 실적이 악화됐지만, 최근 업황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17억원, 영업이익이 2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4%, 219.4%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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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신규 고객사인 글로벌 노광장비 업체와의 거래에 주목해야 한다"며 "쿼츠를 대체할 소재 개발도 투자 포인트다.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짚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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