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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환승역세권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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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델타시티, 강서선(계획)과 하단~녹사선(예정) 도보 5분 내 환승 역세권 위치
- 단 82실 구성, 전체 1층 전면부 배치로 가시성 우수한 상업시설

반도건설, 환승역세권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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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따라 사람 모인다'는 말처럼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 호재는 지역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 도심이나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해지고 개발도 활성화돼 생활 편의성이 좋아진다. 거주인구뿐 아니라 유동 인구도 증가해 상업시설에도 호재로 작용한다.


이러한 가운데 도보 5분 거리에 강서선(계획)과 하단~녹산선(예정) 환승역이 들어서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환승역세권 외에도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은 명지국제신도시와 낙동남로에 인접한 위치로 명지IC, 서부산IC가 인근에 위치해 주변 지역과의 교통망도 우수하다.


또한 에코델타시티 인근에 물류 이동 거점이 될 가덕도 신공항이 오는 2029년 개항 예정이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부전마산복선전철선도(2024년 예정), 엄궁대교, 장낙대교,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의 광역교통망 개발계획까지 갖추고 있어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라 서부산 미래비전의 중심으로 손꼽힌다.


주변으로 녹산국가산업단지, 화전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약 19개 산업단지, 7천여개의 다양한 입주기업이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 강서세무서, 사하 등기소, 명지동 우체국 등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행정·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은 총 1,128실의 기업체, 종사자 등 예상 상주 인원 5000여명의 내부수요 독점을 비롯해 에코델타시티의 약 7만 6000여명의 거주민 배후 수요까지 품고 있다.


특히 에코델타시티 내 상업업무용지 비율은 4.5%로 다른 택지개발지구의 경우 많게는 8%를 넘기도 하는 것과 비교해 상업업무용지 비율이 적은 편이다. 또한 단지 내 상업시설 면적 비율도 4.75% 수준으로 상업시설의 희소가치가 높고 공실 위험도 적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 82실 모두 1층 전면부 배치되어 가시성은 물론 접근성이 우수하며, 전용면적 10~30평으로 구성되어 있어 분양가가 합리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다수의 시공 실적으로 검증된 시공능력과 사업 안정성이 보장된 반도그룹 시행·시공 자체 사업으로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전액무이자라는 최상의 분양조건을 갖추고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총 1,128실, 축구장 4배에 달하는 부산 최대 규모 스케일의 지식산업센터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도시지원 5BL(제조형·업무형·독립형)에 단지 내 지상 1층, 82실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전체 4.8m 이상의 높은 층고 설계에 따른 개방감 극대화와 호실당 평균 1.2대(전체 99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 확보, 마감재, 커뮤니티, 조경 등 우수한 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지식산업센터 제조형에 이어, 분양 중인 업무형 상품은 소형 위주 설계로 투자 접근성이 용이하며, 필요면적에 따라 병합이 가능한 가변 평면설계로 기업 니즈에 맞춰 다양한 업무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어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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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준공은 2026년 9월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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