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PE 포트폴리오]③IMM PE '불황터널' 지나 클라우드·로봇 신산업 투자

시계아이콘02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편집자주 올해로 제도 도입 20년째를 맞는 국내 사모펀드 산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PEF는 저평가된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해 가치를 올린 뒤 인수합병 시장에 되팔아 수익을 올린다.

재작년 투자한 국내 1위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 메가존클라우드의 성장세는 호조를 보인다.

닫기
뉴스듣기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5호 목표액 2조6000억 초대형 펀드 조성중
IMM PE 포트폴리오 기업만 17개 달해‥8조5000억 규모 자산 운용

편집자주올해로 제도 도입 20년째를 맞는 국내 사모펀드(PEF) 산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PEF는 저평가된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해 가치를 올린 뒤 인수합병(M&A) 시장에 되팔아 수익을 올린다. 미래가치는 높지만 재무건전성이 악화한 기업들이 매물로 나오면 받아주기도 하고, 지배주주 리스크 등 지배구조가 약해진 기업에 대해선 적대적 M&A를 시도하기도 한다. PEF 산업 역사가 쌓이면서 국내 초대형 PEF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기업 수, 고용인원이 어지간한 대기업 집단을 훌쩍 넘어섰다. 기업 생태계가 정체하지 않도록 하는 메기 역할을 넘어 PEF 보유 기업의 실적이 우리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정도다. 아시아경제가 국내 대표 PEF들이 보유한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과와 실적을 분석해본다.

2006년 설립된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는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대표 사모펀드다. 국민연금과 우정사업본부, 군인공제회 등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2008년 3125억원 규모의 첫 번째 블라인드 펀드(투자처를 사전에 정하지 않는 펀드)인 '로즈골드 1호'를 결성하면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한 IMM PE는 현재 모집 중인 '로즈골드 5호'의 목표액이 2조6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현재 IMM PE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기업만 17개, 누적으로는 41개에 달한다. 2024년 현재 7조4000억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투자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92조원, 투자기업 고용 인원수는 8만명에 이른다.


[PE 포트폴리오]③IMM PE '불황터널' 지나 클라우드·로봇 신산업 투자
AD

한샘·미샤, 흑자전환 불황의 터널 밖으로

지난해 한샘 대표로 취임한 김유진 IMM PE 부사장은 TV 광고 및 홈쇼핑 등 비용 투입 대비 이익이 크지 않은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비용을 줄였다. 그간 습관적으로 쓰던 비효율적인 지출을 줄이고 구매와 물류 효율화 등 생산적인 곳에 자금을 투입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 5020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샘은 수익성 중심의 사업전략과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로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계획이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말 기한이익상실(EOD) 사유를 해소하고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IMM PE는 2017년 이후 4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에이블씨엔씨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12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활용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7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4% 성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14.2% 증가한 1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유럽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 늘었다. 미국과 일본 법인도 각각 12%, 8%씩 성장했다. 글로벌 앰배서더인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을 모델로 기용해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해외 진출국은 총 38개국으로 전체 매출액의 약 55%를 해외에서 내면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신산업 투자 순항‥매서운 성장세 '잭팟(jackpot)' 기대감

재작년 투자한 국내 1위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 메가존클라우드의 성장세는 호조를 보인다. 메가존클라우드의 가장 최근 자료인 2022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266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늘어났다. 매출 증가율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국내 시장 성장 전망치인 23%의 3배에 달한다. 2019년과 비교하면 매출이 약 500% 증가했다. 앞으로는 흑자전환이 관건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2년 시리즈C 단계에서 기업가치 2조4000억원을 인정받으며 총 58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중 IMM PE는 블라인드 펀드인 로즈골드 4호를 이용해 2000억원을 투자했다. 최대 주주인 메가존(53.16%)에 이어 8.46%의 지분을 갖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빠른 성장을 거듭해 기업공개(IPO)에 성공한다면 지분을 보유한 IMM PE도 적지 않은 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


IMM PE가 투자한 또 다른 신성장 기업으로는 베어로보틱스를 꼽을 수 있다. 2017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는 식당용 서빙 로봇을 개발, 판매하는 회사로 실리콘밸리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 제품인 서비와 서비플러스는 파리크라상, 아비꼬, 몽중헌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LG전자가 베어로보틱스 시리즈C 펀딩에 단독 참여하면서 단일 주주 기준 최대 주주로 자리 잡았다. 2년 전 선제 투자한 IMM PE로서는 잭팟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IMM PE는 2022년 시리즈B 펀딩을 리드하면서 600억원을 투자했다. 당시 베어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5000억원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어로보틱스는 2020년 시리즈A 투자 유치 시점에 1000억원의 몸값을 인정받았는데, 이번 시리즈C 펀딩에서 최소 7000억원의 몸값을 인정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IMM PE 최대 이슈는 '몸값' 1조원 제뉴원사이언스 매각

무엇보다 IMM PE가 올해 가장 공들이는 것은 1조원 안팎의 몸값이 거론되는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제뉴원사이언스 매각이다. 제뉴원사이언스는 한국콜마 제약사업부에서 출발해 2002년부터 국내 합성의약품 CDMO 산업을 이끌어 왔다. 국내 약 300개 제약사 중 80%가 제뉴원사이언스 고객이다. IMM PE는 2020년 한국콜마 제약사업부와 자회사 콜마파마를 인수한 뒤 제뉴원사이언스를 설립해 현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총투자금액은 5124억원이고 이 중 약 2000억원을 인수금융으로 조달했다. 현재 제뉴원사이언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데 블랙록, 브룩필드, 맥쿼리자산운용 등 국내외 주요 펀드 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장성과 현금 창출 능력이 매각 흥행의 배경이다. CDMO는 신약개발과 달리 개발비에 대규모 자금을 쓰지 않고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일정 기간 내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재무적 투자자에게는 인수 매력도가 높은 매물이다. 매각 주관사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본입찰 제안서를 검토한 뒤 다음 달 중 최종 인수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AD

IMM PE가 가장 최근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편입한 회사는 탱크터미널 운영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가 있다. 올해 초 IMM PE는 맥쿼리자산운용으로부터 약 3000억원에 UTK를 인수했다. UTK는 울산항에 자리한 석유 및 석유화학 제품 등 액체화물 저장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2022년 매출 433억원, 영업이익 139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A) 242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알짜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UTK 인수자금으로는 로즈골드 5호가 활용됐는데 이번 인수 이후에도 설비투자와 유사 기업을 추가 인수하는 볼트온 전략을 실행할 것으로 보인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