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총선 전망]③이택수 "민주당 145석, 국민의힘 135석 전망"

시계아이콘03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번 총선 2016년 총선과 닮아 팽팽
조국혁신당 지지율 쉽게 꺾이지 않을 것
여당은 미래비전 제시, 야당은 단합 중요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20여 년 동안 여론조사를 한 조사전문가다. 다양한 선거를 겪어오면서 누구보다 여론 흐름에 정통하다. 지난 13일 서울 중구 충무로 아시아경제 회의실에서 1시간 동안 그를 만났다. “감기가 심해 약을 먹고 왔다”는 이 대표는 가져온 참고 자료를 보며 각종 수치를 정확하게 인용했다.


최근 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이 과거 총선 때와 비교해 다른가.

비슷하다. 지역구 선거가 양당 대결로 간다는 점이 2016년 선거와 닮았다. 당시 총선 결과가 123(더불어민주당) : 122(새누리당)였는데, 이번 총선도 그때만큼 팽팽한 선거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지금 거대 양당이 팽팽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나.

그렇다. 제3당이 가져가는 의석은 많아야 20석이다. 남은 것이 280석이다. 민주당이 145석, 국민의힘이 135석 정도 얻을 것이다.


[총선 전망]③이택수 "민주당 145석, 국민의힘 135석 전망"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여야가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AD

그렇게 예측하는 이유는?

정당 지지율, 정권심판론 흐름을 봤을 때 그렇다. 과거 총선 결과를 복기해 보면 숨겨진 야권 표심이 있었다. 보수 쪽이든, 진보 쪽이든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방송 3사가 출구 조사에서 여야 의석 예측을 한 번도 맞힌 적이 없다. 선거 예측은 대체로 여당을 과대 예측해왔다. 특히 현 정권은 ‘검찰 정권’이기에 샤이 야권 표심이 과거보다 더 많을 수 있다. 여전히 정권심판론이 강하다.


최근 공천 후유증 때문에 민주당 지지세가 약화하지 않았나?

지난 한 달 동안 민주당 공천 잡음이 훨씬 더 많았다. 그런 상황에서의 예측은 맞히기 어렵다. 실제 여론조사에서는 무당파나 응답을 안 하는 샤이 야권 표심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하다. 조사 방법별로 다르지만, 현재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화조사를 하건, ARS 조사를 하건,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난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율은 부동층 증감에 따라 다르다.


지난 1년 동안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선 건 지난 2주가 유일한가.

그렇다. 비명횡사로 표현되는 공천 과정에서의 갈등 때문에 민주당에 부정적인 뉴스가 훨씬 더 많았다. 그러다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잔류하면서 하락세가 멈췄다. 국민의힘은 확실히 경선 컨벤션 효과가 있었다. 경선 때 지역구당 서너 명 정도 후보가 열심히 여론조사 응답을 독려하다가 후보가 결정되면 그만큼 느슨해질 수밖에 없다.


이번 총선에서 주목해야 할 세대가 있다면?

역시 2030이다. 4050은 진보가 많고, 6070은 보수가 많다. 2030은 스윙보터다. 지난주 리얼미터 조사 데이터를 보면 20대는 국민의힘이 42%, 민주당이 35.8%였다. 이준석 대표를 따라 빠져나갔던 지지층이 한동훈 효과로 일부 돌아온 것으로 분석한다. 반면 30대는 민주당 45.9%, 국민의힘이 37.7%였다. 2030이 투표장으로 어느 정도 나올지가 관건이다.(리얼미터 3월 7~8일, 에너지경제 의뢰 여론조사. 여심위 참조)


[총선 전망]③이택수 "민주당 145석, 국민의힘 135석 전망" 이 대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선 것은 지난 1년 간 최근 2주가 유일하다며 정권심판론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이번 총선 투표율이 60%를 넘길까.

그럴 가능성이 있다. 내 표로 인해 승부가 갈릴 수 있다면 투표율이 높아질 것이다. 2020년 21대 총선 때보다 지지율 격차가 적고 양당 체제이기에 팽팽한 승부가 펼쳐질 것이다.


중도층 흐름은 어떤가?

글쎄. 지역구에서 제3세력을 이끌 주체가 없다. 중도층도 거의 반반으로 나누어지는 상황이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등장으로 윤석열 대 이재명 구도가 아니라 미래 권력 대 미래 권력 구도로 바뀌었다. 회고적 투표가 아니라 전망적 투표로 가져가는 효과를 한 위원장이 갖고 온 건 분명하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사법 리스크가 계속되는데 그렇다고 지지율에 큰 변화가 있는 것 같지 않다.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보는가.

최근 1년 만에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을 두 주 동안 앞섰다.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있으면 어려움을 겪다가 국회에서 부결되면 다시 지지율이 회복되는 식의 흐름이 계속됐다. 결국 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는 잠시 수면 밑으로 가라앉을 수밖에 없어서 지지율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 상황이다. 일종의 학습효과다.


한동훈 효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등장으로 김건희 여사가 언론에서 많이 사라진 효과가 있다. 정권 심판 정서, 정권 심판론 프레임이 약화했다. 총선 성격이 많이 바뀐 측면이 있다. 이준석 효과도 많이 상쇄시켰다. 한번 해볼 만하다는 팽팽한 분위기로 바꿨다. 한동훈 한 사람에 의해 민주당을 압도할 만큼 상승할 가능성보다 어느 쪽이 더 못하느냐, 실언하느냐, 그런 부분 때문에 좌지우지됐던 선거가 더 많았다.


총선 한 달 전 여론 흐름이 최종 선거 결과와 비슷했나, 달랐나.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역구 254곳 중 30~40곳은 팽팽한 지역이다. 기본베이스는 135대 145 구도지만 3%만 왔다 갔다 해도 10~20석은 왔다 갔다 한다. 총선은 대선과 달라 예측이 어렵다.


앞으로 판을 흔들만한 변수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말실수는 늘 있었던 것이고, 대통령 지지율이나 국민의힘 지지율을 견인한 게 의대 정원 문제인데 지금 의대 교수들까지 단체행동에 나섰다. 남은 20여일 동안 문제라도 생기면 여당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조금 지켜봐야 한다.

[총선 전망]③이택수 "민주당 145석, 국민의힘 135석 전망" 이 대표는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조국혁신당은 어떻게 보나. 지지율이 20% 가까이 나오던데?

ARS 조사에서는 20% 넘은 것도 있다. 국민의힘이 공격하는 ‘통진당 색깔론’ 비판에 대해서 민주당 지지층 중 보수 성향 사람들이 경계심을 갖는 것은 분명하다. 제2의 민주당이라고 볼 수 있는 조국혁신당이 일종의 낙수효과를 보고 있다. 민주당에서 흘러나오는 지지층을 흡수하는 '보' 역할을 하고 있다. 브랜드 효과도 있다. 정당에는 사람 이름을 못 넣는데 조국이라는 명사가 있어 장점으로 작용했다. 조국을 혁신하겠다, 대한민국을 혁신하겠다는 것이니.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민주당은 가까이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장관 일가에 대한 법원 판결이 너무 가혹하다고 느낀 진보 진영 유권자가 20% 정도 있다. 채상병 사건도 그렇지만 윤석열 대통령이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잣대가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이다. 그런 면에서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이들 유권자의 정치적 판단은 이만하면 됐다며 면죄부를 주고자 하는 흐름이 있다.


쉽게 수그러들 지지율이 아니라는 말인가.

그렇다. 제3당에 대한 요구가 있는데 개혁신당이나 새로운미래가 너무 약하다.


민주당 입장에선 조국혁신당이 뜨는 게 긍정적인가.

현재는 그렇다. 그래서 이재명 대표가 조국 대표를 만난 것이다. 총선 결과 진보 계열 정당들의 총합이 150석을 넘어가면 야당의 승리라는 평가가 내려질 수 있기에 멀리하거나 때릴 이유가 없다. 상호보완적으로 캠페인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흐름을 이어가거나 반전시키기 위해 여야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나.


AD

민주당은 분열을 막고 얼마나 단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국민의힘은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느냐, 민생토론회 같은 정책 비전을 지역에 맞는 현실적인 정책으로 녹여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소종섭 정치사회 매니징에디터 kumkang21@asiae.co.kr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