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천수원명 청동북' 등 여섯 건과 함께 지정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 연구 필수 자료"

조선 후기 편찬된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輿地圖書)'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관리된다. 문화재청은 '칠곡 송림사 석조삼장보살좌상 및 목조시왕상 일괄(漆谷 松林寺 石造三藏菩薩坐像 및 木造十王像 一括)', '천수원명 청동북(薦壽院銘 金鼓)',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禮念彌陀道場懺法 卷六~十)', '협주석가여래성도기(夾註釋迦如來成道記)',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등과 함께 보물로 지정했다고 21일 전했다.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협조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할 계획이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여지도서
AD

한국교회사연구소에 있는 여지도서는 조선 영조대에 각 군현에서 작성한 자료를 모아 완성한 지리지다. 각 군현에서 작성한 관계로 내용이 통일되지 않고 다양하다. 제작한 시기는 1760년대 전후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측은 "각 읍지의 호구·전결 등의 내용으로 보아 영조 35년(1759)이 기준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여지도서는 다른 지리지와 달리 군현 읍지 앞에 지도를 첨부했다. 경기도와 전라도를 제외한 여섯 도의 지도와 영·진지도 열두 매, 군현 지도 296매 등이다. 채색 필사본으로, 1면 혹은 2면에 걸쳐 그려졌다. 형식·구성·채색은 제각각 다르나 거리·방위 등이 비교적 정확하다.


문화재청 측은 "군명·산천·성씨·풍속·창고 등 서른여덟 항목에 따른 내용이 '동국여지승람' 등 이전 지리지보다 확대돼 담겨 있다"며 "추가된 호구·도로 등 사회경제적 항목이 주목해야 할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 및 역사·지리 연구에 필수적 자료로서 학술 가치가 빼어나고, 현존 유일본으로 편찬 당시 55책의 상태가 비교적 온전히 유지돼 희소성과 완전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칠곡 송림사

칠곡 송림사 석조삼장보살좌상 및 목조시왕상 일괄은 조각승 승일, 성조 등이 조선 현종 6년(1665) 완성해 송림사 명부전에 봉안한 작품들이다. 조선 사찰에서 봉행한 천도재 가운데 하나인 수륙재에서 공양을 드린 시방세계 성중들 가운데 일부를 형상화했다. 삼장보살은 천상(천장보살), 지상(지지보살), 지옥(지장보살)의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 주로 불화로 표현됐는데 송림사 삼장보살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조각으로 제작됐다. 문화재청 측은 "천장보살상에서 발견된 중수 발원문 등에서 조성된 시기와 제작 장인, 1753년경 중수된 사실 등이 확인된다"며 "별다른 손상이나 결손 없이 제작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전했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천수원명청동북

온양민속박물관에 있는 천수원명 청동북은 고려 의종 16년(1162) 제작된 청동북이다. 표면을 굵고 가는 선으로 구획하고 각 세 구역을 문양으로 장식했다. 가운데 구역에는 꽃술들을 삼각 형태로 쌓아 삼각형과 역삼각형 형태로 반복시켰다. 문화재청 측은 "고려 청동북에서 처음 확인되는 사례"라며 "몸체 측면에 제작 시기, 무게, 사찰명, 주관 승려 등이 적힌 글씨가 있어 12세기 중엽 중요한 편년 자료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협주석가여래성도기

협주석가여래성도기는 송나라 혜오대사 도성이 당나라 왕발이 지은 '석가여래성도기'를 알기 쉽게 풀이한 주해서다. 석가모니의 탄생부터 열반에 이르는 일대기가 담겨 있다. 문화재청 측은 "고려 고종 40년(1253) 새긴 목판을 분사대장도감에서 다시 새겨 찍었음을 알 수 있는 간행정보가 기록돼 있다"며 "13세기 중엽 분사대장도감 운영과 역할 변화 등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분사대장도감은 팔만대장경 조성 사업을 분담하기 위해 1236년경 마련된 임시 기구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은 남송 승려 혜정이 구마라집의 '금강반야바라밀경' 한역본을 알기 쉽게 풀이한 서적이다. '금강반야경', '금강경'으로 약칭되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우리나라에서 널린 신봉된 대표 불경이다. 문화재청 측은 "발문과 간행기록으로 고려 공민왕 22년(1373) 은봉 혜녕의 주도 아래 조성된 사실이 확인된다"며 "기존에 보물로 지정된 판본보다 먼저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유일본"이라고 강조했다.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선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정토문(淨土文)'이라 불리는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은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참회하고 염불할 때 행하는 의례 절차 열세 편이 수록된 불교 의식집이다. 조선 성종 5년(1474) 간경도감(불경 번역·간행을 위해 설치된 임시 기구) 판본으로, 보물로 지정된 해인사판본보다 먼저 만들어졌다.


AD

호구·도로 등 담긴 관찬 지리지 '여지도서' 보물 됐다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선광사 소장본에는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출된 등곡 학조의 발문, 총명사 소장본에는 김수온의 발문이 수록됐다. 성종 비 공혜왕후가 승하하자 시할머니인 세조 비 정희왕후가 명복을 빌려고 간경도감에서 조성했음을 알 수 있다. 문화재청 측은 "조선 성종 시기 역사와 인쇄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자료"라고 평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