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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쌍용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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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8일 1순위 청약
전용 39~84㎡ 1370가구 대단지
49~74㎡ 620가구 일반분양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내년 초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산·쌍용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내달 분양 인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아파트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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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370가구 대단지로 구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49~74㎡ 62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계양구 일대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앞서 입주한 ‘계양1구역재개발(2371가구)’과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3988가구)이 완료되면 총 1만2000여 가구의 대규모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까지 두 정거장, 서울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까지 4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150m 내에 성지초교가 위치하고 명현중, 효성고, 안남고, 작전여고, 작전고 등 초·중·고교가 주변으로 밀집돼 있다. 계양구청 인근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며 효성도서관, 계양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계양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쇼핑·편의시설과 행정·의료기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 테크노밸리가 있다. 테크노밸리는 지난해 11월 착공됐으며, 판교테크노밸리 1.7배 규모의 최첨단의 문화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반경 1.5km 내에 한국지엠 부평공장, 부평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부평국가산업단지에는 2023년 10월 기준 1819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약 1만711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Have ▲Live ▲Love ▲Save ▲Solve 등 5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아파트 생활보다 업그레이드된 편안함, 지속 가능한 생활, 편리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건폐율은 15% 미만으로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했으며, 지상 공간에 산책로와 놀이시설 등 휴식 공간을 크게 늘렸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도 우수하다.



청약은 내년 1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15일이며, 정당 계약은 29~31일 3일간 진행된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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