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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박스, 대한노인회 주관 시니어정보화사업 참여…"시니어산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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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박스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중앙회’와 ‘대한노인회정보화사업단 주식회사’(이상 주관사)와 ‘대한노인회 시니어정보화사업단 공동사업’의 사업목적 및 성과 달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본 협약은 주관사와 씨유박스를 포함한 3개 제휴사(블록오디세이, 이투데이피엔씨) 간에 체결됐다. 제휴사는 대한노인회의 300만명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전국 6만8000여 개의 경로당 개선 사업인 스마트 경로당 사업 등 주관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 정보화 사업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씨유박스는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술을 통한 회원 인식 및 로그인 기술, AI 영상인식 기반 비대면 의료 사업 인프라 구축, AI 얼굴인식 기반 결제 및 기타 부가 서비스 등 AI 얼굴인식 및 영상인식 기술과 이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300만명에 달하는 대한노인회 회원들의 다양한 디지털·모바일 서비스 이용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 회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 도입에 관문 역할을 하면서 대한노인회 회원 증가와 회원 대상 서비스 확장에도 기여한다.


씨유박스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령자에게는 사용이 여의치 않는 모바일, 키오스크 등의 이용을 강제하는 서비스가 늘어가고 있다”며 “대한노인회 회원들은 당사의 AI 얼굴인식을 통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인식 기술 제공에 그치지 않고 영상인식을 통한 비대면 의료서비스, 얼굴인식을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씨유박스페이) 등 시니어의 편의와 니즈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소외 극복 차원을 넘어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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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지난 8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중앙회는 대한노인회정보화사업단 주식회사와 ‘시니어정보화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양 주관사는 스마트 경로당 표준화, 시니어 디지털 라이브러리, 경로당 전용 TV 채널, 시니어 커머스 플랫폼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국 300만명의 대한노인회 회원 및 잠재 회원의 삶의 질 향상과 회원 정보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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