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책 어때]600명의 노령 수녀 중 치매는 단 한명도 없었다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美수도원서 20년간 치매 프로그램 실시
명상·기도로 스트레스 통제하고 건강한 생각
단식 통해 생기는 케톤체, 뇌 보호에 탁월

[이 책 어때]600명의 노령 수녀 중 치매는 단 한명도 없었다
AD

미국의 어느 수도원에서 70세 이상 수녀 600명을 대상으로 20년간 치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다수 수녀에게서 뇌신경 손상이 확인됐지만 누구도 치매에 걸리지 않았다. 종교인에게는 치매를 피해 갈 수 있는 비법이라도 있는 것일까. 안티에이징 전문가인 베른트 크라이네궁크는 건강한 생각에서 답을 찾는다. 그는 인간의 뇌에 있는 850억개의 신경세포가 건강한 노화에 기여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생각의 방법 중 하나는 명상이다. 명상의 핵심은 스트레스를 통제하는 제어력이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스트레스를 물리적으로 최소화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럼에도 존재하는 스트레스를 대할 때는 스트레스를 제어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이 큰 도움이 된다. 어느 실험에 따르면 전기 충격을 주고 피할 선택지를 준 쥐들은 스트레스가 크지 않았으나 선택지 없이 전기 충격을 받은 쥐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후 선택지를 제공해도 탈출을 포기한 채 고통을 받아들였다.


저자는 "천주교의 묵주기도도 따지고 보면 일종의 명상이다 (중략)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스트레스 인자를 줄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며 "근본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없앨 방법은 제한적이지만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은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기능적자기공명영상(FMRI)이나 양전자단층촬영(PET) 결과 장기간 명상해온 수련자들의 뇌에는 회백질 밀도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뉴런이 증가했고 기존의 신경세포 간의 연결이 늘어난 것"이라며 "이런 변화는 특히 기억력과 비판적 사고에 관여하는 뇌 영역인 해마와 전두엽에서 나타났다"고 해석했다.


흔히 스도쿠나 십자 낱말퀴즈 등 두뇌를 가동해야 하는 일로 뇌를 자극하는 게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언어나 춤을 배우라고 권한다. 혼자 하는 훈련이 뇌를 부분적으로 단련할 수는 있지만 온전한 뇌 건강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수반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저자는 가급적 파트너와 함께 춤을 배우라며 "춤은 우리의 인지 능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세 가지 요인(학습·움직임·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나로 연결시켜 준다"고 강조한다.


"가장 좋은 치료제는 단식"이라는 중세 말엽 약리학자 파라셀수스의 주장에 저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단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교가 공통적으로 택한 수도법이기도 하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40일 금식기도 했던 것을 기리며 절기마다 혹은 수시로 금식기도를 하고, 이슬람교는 라마단 기간 금식한다. 저자는 이런 단식이 생명 연장 조치라는 사실을 항노화 의학이 밝혀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미국 생물노인학자 클라이브 매케이가 1930년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먹이 공급량을 30% 줄인 쥐들의 기대수명이 약 50% 증가했다. 맥주효모균, 영장류 등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결과는 같았다.


저자는 신체에 (최소 요구량을 약간 넘는) 적은 에너지를 공급할 때 몸이 튼튼해질 수 있다며 사자를 예로 든다. 사냥에 실패해 굶주린 사자가 기력이 소진돼 죽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사자는 배고픔 때문에 감각이 더 예민해지고, 먹잇감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져 질주 속도가 빨라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렵 생활을 했던 인간도 다르지 않다며 "금식은 때로 건강뿐만 아니라 진정한 쾌감도 선사한다"고 강조한다. 사실 최근에는 많은 사람이 단식원을 이용하며 단식의 행복감을 느낀다. "처음 며칠은 몸에서 ‘배고프다’고 아우성을 치지만, 이 고비를 넘기면 공복감이 약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며 행복을 느끼는 상태가 된다."


간에서 생성되는 케톤체도 몸에 큰 이익이 된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뇌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당을 소모하는데, 체내 비축분은 대개 이틀분이다. 이후에는 지방 조직의 지방산을 케톤체로 전환한다. 저자는 케톤체는 혈액-뇌 장벽에 긍정 영향을 끼쳐 신경 보호와 파킨슨병과 치매로부터 뇌 보호, 염증 완화,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 우울증 감소 효과를 부른다고 설명한다. 이 외에 저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치매에 더 잘 걸리는 이유처럼 성별 간 호르몬 차이를 설명하고 그에 관한 대응책을 소개한다. 아울러 공통 요소인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 회복탄력성, 뇌에 영향을 미치는 장 건강 등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 내용을 이루는) 통찰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생물학적 노화 프로세스를 다루는 ‘생물노인학(항노화 의학)’이라는 신생 학문" 때문이라며 "항노화 의학은 초창기부터 ‘더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원칙을 고수해왔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더 기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더 오랜 시간 기쁘게 살 수 있다"고 전한다.


AD

행복한 노인은 늙지 않는다 | 베른트 클라이네궁크 지음 | 강영옥 옮김 | 김영사 | 316쪽 | 1만78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