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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리단길’ 미래가치 품은 ‘비아트리플 웨스트’ 6월 27일 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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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여 세대의 미니신도시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독점 항아리 상권으로 배후수요 탄탄
- 향후 지구 내 학교·공원·학원 등 다양한 고정 수요품을 전망

수원 ‘권리단길’ 미래가치 품은 ‘비아트리플 웨스트’ 6월 27일 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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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상업시설 성공 키워드는 풍부하고 고정적인 배후수요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것은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인근에 대규모 주거단지나 산업단지 등이 모여 있어 고정적인 수요와 더불어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주거타운을 배후로 품고 있는 상업시설은 탄탄한 고정 수요를 품고 있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입주민 수요를 고정으로 확보할 수 있고 일정 수준의 독과점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노려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주거타운, 학교 등 다양한 수요를 확보한 수원 권선지구 미래가치를 품은 '비아트리플 웨스트’가 상가 분양에 앞서 근린생활시설용지 입찰 공고를 내고 6월 27일 현장 입찰 예정이다.


'비아트리플 웨스트’가 위치한 수원시 권선지구는 권선동 일대에 99만3,000㎡ 규모로 조성된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 중 하나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8,000여 세대를 비롯해,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3,236세대와 공군관사, 빌라 등 약 6만 명의 풍부한 고정 수요를 품고 있다.


특히 ‘비아트리플 웨스트’의 직접 배후수요가 될 대규모 주거타운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가 자리하고 있다. 약 100만㎡ 부지에 1~12단지 총 7,000 여 세대 규모로, 추후 4만 7천여㎡의 ‘아이파크 타운’ 1~4단지까지 완성되면 총 8,000세대에 육박하는 미니 신도시급 단지다.


이미 6,600여 세대가 입주해 실 거주 중이지만, 광역교통, 대규모 공원, 학교 등 완벽한 인프라에도 오랜 기간 동안 상업시설 공급이 정체되면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비아트리플 웨스트’ 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이 입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특히나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높은 희소성에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아트리플 웨스트’ 사업지와 마주 보고 있는 마중공원의 유동인구 유입 시너지도 기대된다. 축구장 8배 규모인 마중공원은 산책로, 물놀이시설, 그라운드 골프장, 풋살장, 애견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상업시설로 유입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최근 친환경을 갖추고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상업시설이 트렌드로 인기가 예상된다.


여기에 ‘비아트리플 웨스트’와 중앙 분수 광장을 사이에 두고 바로 옆 블록으로는 ‘비아트리플 이스트’ 상업시설도 예정되어 있다. 거리 둘레만 약 820m에 달하는 대규모 상권을 형성할 예정으로 이른바 수원의 ‘권리단길’로 지역 명소가 될 전망이다.


교통망도 다양해 유동인구 흡수도 탁월할 전망이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 역세권에 도보 10분 거리에 수원버스터미널이 있어 지역 간 이동이 용이하며 오산~용인고속도로 세류IC(예정), GTX-C(예정)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향후 수원역에 GTX-C(예정)가 개통될 경우 양재, 삼성역 등 강남권으로 환승없이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여기에 오산시와 용인시를 잇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사업이 단지 주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수원시 도심을 지나는 8.3km의 구간이 대심도 터널로 건설 예정에 있어 앞으로의 교통 편의성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 등 학군과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는 데다, 경기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다양한 대학교 캠퍼스도 밀집해 있어 젊은 수요층의 유입이 가능한 장점도 갖췄다.


학교시설도 확충될 예정으로 학생·임직원 수요도 흡수할 예정이다. 지난 5월 16일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청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권선동 일원에서 곡반3초·중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와 권선지구 학교복합화시설의 기공식을 열었다. 이는 전국 최초의 미래형 통합학교로서 유치원 4학급, 초등 18학급, 중 12학급, 특수 1학급 총 35학급으로 편성되며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여기에 주거타운 입주민들이 원하는 학원가 형성도 자연스럽게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주거타운·학교, 광역 교통망을 통한 유동인구까지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비아트리플 웨스트’ 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근린시설용지가 단 2개뿐이며, 그중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그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거타운 입주민들이 학원, 편의시설 등 상권 개발을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어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비아트리플’ 상업시설은 독점 항아리 상권에 메인 도로에 위치한 장점으로 집객력도 뛰어난 장점까지 갖췄다.


시행사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비아트리플은 서울의 경리단길, 송리단길처럼 향후 수원시 권선지구의 '권리단길'로 불릴 것이라는 기대를 모을 만큼 벌써부터 최중심 요건을 두루 갖췄다”라며 “특히, 이번 비아트리플 웨스트 토지 분양의 경우, 공원과 학교를 모두 품은 8,000세대 단일 브랜드시티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비아트리플과 맞붙어있는 점포겸용 주택 용지의 최고 경쟁률인 294대1을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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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월 27일 입찰을 예고한 비아트리플 웨스트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G1블록 내 463㎡~616㎡ 크기의 총 5개 필지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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