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기인들, 尹대통령 만나 "기업은 시간이 돈" "투자 마중물을"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
관련 법·제도 개선 요청
투자·수출 지원 확대 건의

중기인들, 尹대통령 만나 "기업은 시간이 돈" "투자 마중물을"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 도시락 오찬 간담회를 하며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오찬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기업과 정부는 원팀"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규제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풀 것"이라며 "기업이 앞서고 정부가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을 해서 하나의 또 멋진 역사를 쓸 기회"라고 말했다.


이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각 분야의 중소기업인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했다.


다음은 주요 발언 요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코로나가 끝나면 좋아지나 했더니 현재 3고(高) 현상으로 인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소기업들도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민생활력 5도씨 올리기' 캠페인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민생활력 5도씨 올리기 캠페인은 중소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한 전통시장 기부 운동이다. 5월이 되면 매출액 100억원인 기업은 100만원어치, 매출 500억원인 기업은 500만원어치, 1000억원 이상인 기업은 1000만원어치씩 온누리 상품권을 사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내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단체별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서민 경제를 살리고 구입한 상품들은 복지재단에 기부해서 온정을 불어넣겠다. 앞으로 중소기업도 최선을 다해서 수출도 늘리고 투자도 하면서 고용을 창출해 나가겠다.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 지난 3월 스타트업 투자유치액은 17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분의 1로 급감했다. 우리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이 꺾일 수 있어 우려된다. 대한민국 미래 성장 엔진이 꺼지지 않도록 투자심리를 살려 나갈 정부 차원의 '마중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금융규제 제도 개선의 방향은 민관 의견이 일치한다. 하지만 속도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시간이 돈이다 보니 애가 탄다. 규제 개선의 속도를 높여서 핀테크 기업이 성장하고, 국민들이 기술 발전의 수혜를 누릴 수 있길 희망한다.

중기인들, 尹대통령 만나 "기업은 시간이 돈" "투자 마중물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황경민 브이픽스메디칼 대표 = 국내 최초로 암 수술용 초소형 디지털 현미경을 개발 중이다. 그런데 조직 염색을 위해 의약품인 조영제를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발생했다. 현행법상 의약품은 약사법으로, 의료기기는 의료기기법, 저희 같은 진단제품은 또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 따로 있어 법적으로 복잡하다.


조영제를 만드는 제조사에서 의약품 신고만 했고,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받거나 의료기기용으로 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는 조영제를 안전한 방법으로 사용하는데도 의료기기 승인을 위한 모든 절차가 중단됐다.


환자에 대한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안전하게 활용하는데도 경직된 규정 때문에 사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관심을 부탁한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 회장 =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벤처투자 업계의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 정부의 모태펀드 예산을 확대하는 한편 인센티브, 세제 혜택 등을 통해 민간자본 유치를 유도해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IB투자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점도 아쉽다. 기업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어야 은행은 이자놀이에서 벗어나 투자이익을 거둘 수 있다.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 중소기업계의 수출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다만 해외 진출·수출을 위한 현지 인프라·인력 등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통해 현지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해주고 있다. 그러나 중국, 미국 등 일부 국가(12개)에서만 운영 중이며, 이마저도 중진공 직원 1명 파견에 그치는 등 현지 진출 수요를 맞추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다.


주요국과 중동, 아세안 등 신흥시장 중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거점 확대와 함께 기능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요청한다.


◆정지예 맘편한세상 대표 =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원들도 일하며 아이 키울 수 있는 육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500인 이상의 대기업의 경우 직장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돼 있지만, 중소기업은 몇 명 안 되는 수요 때문에 단독으로 시설과 인력을 투자해 직장어린이집을 만들기는 어렵다. 공동설치도 지원은 받을 수 있지만 중소기업들이 알아서 사업주단체를 만들어 신청해야 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AD

중소기업 맞벌이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책이 설계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