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테크토크]전기차는 배터리 싸움? …실은 '자석' 싸움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中이 시장 80~90% 선점한 영구자석
전기차 모터 등 전동 장치의 핵심 부품
美·英, 희토류 자석 의존 줄이는데 사활

중국 정부가 희토류 '네오디뮴'의 제조 기술 수출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네오디뮴은 전기 모터의 핵심 부품인 '영구자석(Permanent Magnet·PM)' 원료로, 중국이 전체 시장의 80~90%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모터부터 풍력 터빈까지, 전 세계의 전동기기는 거의 PM 전기 모터로 돌아갑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공급망을 형성할 수 있는 2차 전지보다 훨씬 시급한 문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기차 심장 '네오디뮴 자석', 中이 시장 선점
[테크토크]전기차는 배터리 싸움? …실은 '자석' 싸움 아마존에서 판매 중인 바(Bar)형 네오디뮴 영구자석 [이미지출처=아마존]
AD

지난 5일(현지시간)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중국 통상당국이 네오디뮴 PM 제조기술 수출 제한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만일 이 정책이 현실화하면 중국 외 국가에서 기술 라이센스를 수입해 네오디뮴 PM을 만드는 일은 금지됩니다. 즉, 앞으로 네오디뮴 PM은 사실상 전량 중국 완성품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겁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제 네오디뮴 PM의 시장 점유율은 80~90%입니다. 일본도 네오디뮴 PM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점유율은 10~15% 수준에 그칩니다.


PM은 특정한 환경만 유지해주면 영구적으로 자성을 띠는 물질입니다. 강철·붕소와 극소량의 네오디뮴이나 사마륨 코발트를 섞어 제조합니다. 그중에서도 네오디뮴 PM의 자력이 다른 희토류를 압도하기에 고출력 전동 장치에 주로 쓰이고 있습니다.


네오디뮴 PM을 탑재한 전기 모터를 '영구자석 모터(PM 모터)'라고 합니다. 전기차, 풍력 터빈 등 고출력 모터가 필요한 분야엔 어김없이 PM 모터가 들어갑니다. PM의 탁월한 자력 덕분에 '출력밀도(단위 무게당 출력)'가 다른 전동기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기차에 있어 PM 모터는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PM 모터의 높은 출력밀도 덕에 파워트레인(차량에 동력을 전달하는 부품 집합체) 전체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이 때문에 전기차는 더 멀리,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네오디뮴 PM 시장이 완전히 중국에 포섭되면,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업계에 2차 전지보다 훨씬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무역 분쟁으로 인해 중국산 네오디뮴 PM 수출이 제한되기라도 하면 그 즉시 자동차 부품 공급망은 무너지는 셈입니다. 중국 외 다른 나라에서도 상당한 생산량을 보유한 리튬-이온 전지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게다가 전 세계에서 중국만이 튼튼한 전기차 보급망을 구축하게 되면, BYD, 창청자동차, 지리 그룹, 니오 등 쟁쟁한 전기 완성차 기업을 보유한 중국 자동차 제조업만 이득을 누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희토류 함량 줄인 英, '無 희토류 자석' 만들겠다는 테슬라
[테크토크]전기차는 배터리 싸움? …실은 '자석' 싸움 영국 모터 기술 업체 '야사'의 축방향 자속 모터. 높은 출력과 회전력을 발휘해 희토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이미지출처=YASA]

서구 자동차 업체는 '비 희토류 PM'을 만들려는 시도를 거듭해 왔습니다. 현재는 네오디뮴 PM 모터가 여전히 독보적인 성능을 뽐내고 있지만, 미-중 무역 분쟁이 격화되고 공급망이 불안해지면서 대안을 찾는 노력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영국의 모터 기술 업체 '야사(YASA)'가 있습니다. 2009년 설립된 기업으로 2021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사에 인수돼 현재는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야사가 만든 전기 모터는 '축 방향 자속 모터(Axial-flux motor·AF모터)'입니다. 보통 PM 모터는 엔진 내 회전자가 고정자의 내·외부에서 자력의 힘을 받아 반경(Radial) 방향으로 회전하지만, 야사 AF모터의 회전자는 축 방향(Axial)으로 회전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축 방향 회전 방식은 더 높은 회전력을 갖습니다.


엄밀히 말해 야사의 AF 모터는 PM 모터의 대안이 아닙니다. 야사 또한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합니다. 대신, 사용량을 대폭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같은 무게의 AF 모터가 기존 PM 모터보다 훨씬 강한 출력과 회전력을 보유했기 때문입니다. YASA가 상대적으로 전기차 후발주자인 유럽 업체들에 '안전한 옵션'으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테크토크]전기차는 배터리 싸움? …실은 '자석' 싸움 지난달 '인베스터 데이'에서 테슬라가 개발 중이라고 밝힌 비희토류 영구자석 전기 모터. [이미지출처=테슬라]

한편 전기차 선두주자인 테슬라는 지난달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아예 희토류 함량을 0g으로 줄인 PM 모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불러 모았습니다.


AD

아직 테슬라는 구체적으로 어떤 합금으로 자석을 만들 것인지, 그 자석이 네오디뮴 PM의 자력을 넘어설 수 있을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테슬라가 '희토류 없는 PM'을 개발하고 대량 생산까지 하는 데 성공한다면, 전기차 산업은 물론 글로벌 지정학적 판도까지 송두리째 바뀔 겁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