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與 지도부, 경희대서 '천원 아침'…"청년 체감 정책 만들 것"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당-대학 총학생회 쌍방향 채널 구축
1000원 아침밥도 품질·대상 확대 요구"

국민의힘 지도부가 28일 경희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1000원 아침밥'을 먹으며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학생들은 1000원 아침밥 확대, 당과의 소통 채널 등을 요구했고 김기현 당대표는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김 대표와 김병민 최고위원, 박대출 정책위의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이양수 의원 등은 이날 경희대학교 총학생회 임원들과 권오병 학무부총장 등과 식사를 함께하며 청년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1000원 아침밥은 정부, 대학본부, 생활협동조합이 식비를 나눠 부담해 대학생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조식이 시작되기 5분 전 학생식당에 도착한 지도부는 이미 40여명 가까이 줄을 선 학생들 뒤에서 식권 발권을 기다렸다. 당 지도부는 외부인 식권(4000원)을 발급받아 식사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김 최고위원이 이재백 총학생회장, 채희선 부총학생회장 등과 인사하며 소개했고 김 대표는 여러 질문을 이어갔다. 이 총학생회장은 "오늘은 줄이 좀 적은 편이다. 오늘 드시면 왜 학생들이 많이 오고, 왜 필요한지 알게 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 부총학생회장은 "15분이면 모든 재료가 소진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與 지도부, 경희대서 '천원 아침'…"청년 체감 정책 만들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소고기 미역국, 무생채 등으로 구성된 아침밥을 먹으며 학생들은 지도부와 지원 확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총학생회장은 "이런 사업이 비단 경희대만이 아니라 다양한 학교로 확대됐으면 좋겠고 아침뿐만 아니라 점심, 가능하다면 저녁까지도 정부나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학생들의 부담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고 건의했다. 김 대표는 "품질도 높게, 점심과 저녁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이양수 의원이 "1인당 쌀 소비가 줄어서 쌀값 하락이 큰 문제가 됐는데 대학생들이 전국적으로 아침밥을 열심히 먹어주면 쌀값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하자 이 총학생회장은 "아침 말고 점심 저녁도 열심히 먹을 수 있다. 쌀 소비량을 단언컨대 늘릴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뿐만 아닌 통신, 교통 등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서 지원을 늘려달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최현진 미래혁신단장은 식사 중 "학생들의 일상생활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통신비, 식비, 생활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규영 중앙집행위원장 또한 "학생 입장에서는 정부의 대학 사업이 와닿지 않는 면이 있을 때가 많은데, 일상적인 측면에서 돌아봐주시면 학생 입장에서도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식사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말로 이 부분을 꼽았다. 그는 "학생들이 바로 내 손에 잡히는, 당장 시급한 일부터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며 "그와 같은 생활정치의 모습이 우리가 지금 우선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유행 시기 비대면 수업으로 침체됐던 동아리를 지원해달라는 요구도 있었다. 조현이 총동아리연합회장은 "(코로나19) 3년 동안 동아리가 30% 정도 사라진 대학들이 있다"며 "정부나 이런 곳에서 밀어준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을 꺼냈다. 김 대표는 즉시 동석한 교육부 관계자에 지원 현황을 묻고 동아리만이 아닌 대학 활동을 전체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말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검토한 후 저에게 보고해달라"고 요청했다.

與 지도부, 경희대서 '천원 아침'…"청년 체감 정책 만들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청년들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이 총학생회장은 "교통, 통신을 비롯해 다양한 유형의 청년 고민이 있는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주시면 그때 충분히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를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말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했다.


여당도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대표는 식사 후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녹여내는 방안을 정책위의장께서 구상하고 계신다"며 "정책 발굴, 수립, 입안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된 정책 개발 및 수립 참여를 여러분이 할 수 있도록 채널을 만드는 생각을 한다. 구체화 되는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대학 총학생회와의 직접 소통 채널도 구축하겠다고 했다. 그는 "각 대학의 총학생회 그룹과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정치적 프로세스를 논의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제가 숙제를 일주일 전에 줬다"며 "학교 차원에서 해야 할 일들은 그런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바로 연락이 되는 쌍방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

최근 여론조사에서 당의 청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통계가 충분한 여러 샘플을 확보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라면서 "어쨌든 청년지지율을 높이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여당답게 대한민국을 살기 좋게 만들고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방식으로 미래 희망을 만들어 나가면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 지지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