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시계아이콘02분 3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편집자주[주린이가이드]는 ‘주린이(주식+어린이)’들의 똑똑한 투자 길라잡이입니다. 주린이들에게 낯선 주식 이야기를 친절하고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AD

최근 재계를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죠.


바로 LG가의 상속권 분쟁입니다.


LG가의 상속권 분쟁은 1947년 창사 이래 처음있는 일 이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고(故) 구본무 회장의 아내 김영식 여사와 두 딸들이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인데요.


이 소식에 LG주가도 수직상승 했습니다.


통상 경영권 분쟁이면 주가에 악재로 생각하기 쉬운데 되레 주가가 상승하다니 주린이 입장에선 의아하실 겁니다.


75년 간 승계 작업에서 잡음이 없던 LG가의 상속권 소송을 통해


경영권 분쟁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LG家 상속 분쟁

LG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실까요?


아마 ‘인화’, ‘화합’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실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LG가는 다른 기업에 비해 자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75년간 ‘장자(長子)’ 승계를 원칙으로 아들만 경영에 참여시켜왔습니다.


그럼에도 잡음없이 안정적으로 기업경영을 해 왔죠.


그런데 구광모 회장이 회장직에 오른지 무려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때 아닌 상속권 분쟁이 일어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선대 회장이자 LG그룹의 3대 회장인 고(故) 구본무 회장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1994년 LG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유력했던 구원모 씨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조카인 구광모 회장을 양자로 입적해 경영권을 물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구광모 회장이 회장직에 오른지 4년만에 어머니 김영식 여사와 두 여동생으로부터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당한 것이죠.


소송 결과에 따라 재계 서열 4위의 LG그룹 경영권이 바뀔 수 있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2018년 당시 고 구본무 회장의 별세로 구광모 회장은 구본무 전 회장의 지분 8.76%를 받아 LG그룹의 수장에 올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본무 전 회장의 딸인 구연경 씨와 구연수 씨는 각각 2.01%, 0.51%를 물려받았죠.


장자승계원칙을 위해 구광모 회장을 제외한 배우자와 자녀들이 법정 상속 분을 받지 않는 대신 부동산, 예금, 미술품 등 5000억원 규모의 유산을 받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법정 상속 비율과 다른 지분을 상속 받은 것은 LG가의 전통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죠.


그런데 이번에 김영식 여사를 비롯한 구 전 회장의 두 딸들이 낸 소송은 법정 상속 비율에 따라 다시 상속을 해달라는 것이죠.


법정 상속 비율은 배우자 1.5대 자녀 1인당 1입니다.


따라서 법정 상속비율대로라면 김 여사가 3.75%를 받고 나머지 구광모 회장과 구연경, 구연수 씨가 각각 2.51%씩 받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4년여가 지난 지금에서야 소송을 낸 데에 대해


세 모녀 측은 "유언장이 없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LG측은 "유언장을 남기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이미 15차례에 걸쳐 협의해 합의를 마무리한 사안으로 유언장 유무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를 비롯 세 모녀의 요구대로 된다면 구광모 회장의 ㈜LG 지분은 15.95%에서 9.7%로 축소되는 반면 세 모녀의 지분은 14.04%로 올라가게 됩니다.


LG 주가는 고공행진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LG가의 때아닌 소송전에 LG 주가는 고공행진 하고 있습니다.


LG의 주가가 1년 4개월여만에 9만원을 돌파했는데요.


구광모 회장의 상속을 둘러싼 분쟁 소식이 전해진 지난 10일 LG주가는 6.58% 급등한 8만59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장중 최고 10.42%까지 오르기도 했죠.


이어 이튿날에도 최고 7.80% 오르며 장중 9만원선 돌파, 16일에는 2.60% 오른 9만9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LG주가가 9만원을 넘은 건 2021년 11월15일(9만 300원) 이후 16개월만입니다.


경영권 분쟁은 주가에 호재?

LG가의 소송전에 주가가 요동치는 건 시장에서도 이를 단순 재산다툼이 아닌 '경영권 분쟁'으로 보고있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경영권 분쟁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는 건 이미 여러차례 사례로 확인된 바가 있죠.


한진칼 사태가 대표적입니다.


대한항공의 지주사인 한진칼의 조원태 회장과 반도건설과 강성부 펀드인 KCGI,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연합이 경영권을 둘러싸고 다툼을 벌였는데요.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당시 주가는 11만원대까지 치솟기도 했죠.


지난 2020년 롯데지주사례도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주가상승 사례로 꼽힙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롯데홀딩스 이사 해임안을 제출하면서 불거졌죠.


당시 롯데 주가는 상한가를 쳤습니다.


최근 사례로는 SM 경영권 분쟁도 있죠.


경영권 분쟁이 주가에 호재로 인식되는건, 최대주주를 차지하기 위해 자금력이 좋은 분쟁 당사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사려는 사람은 많은데, 파는 사람은 사는 사람에 비해 줄어들면서 가격이 치솟는 이치죠.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주린이 여러분, 경영권분쟁=주가 상승으로만 인식하고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종목들만 찾아다니는 우를 범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2011년 하이마트 사례는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었지만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가 상승한다 하더라도, SM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경영권 분쟁이 끝난 후 주가는 곤두박질 쳤죠.


경영권 분쟁과 같은 테마나 이슈보다는


산업의 전망과 기업의 펀더멘털을 통해 옥석을 구분하는 안목을 키우시길 권합니다.


이슈에 단기적으로 급등락 하는 종목보다는, 흔들림없이 꾸준히 우상향 하는 종목을 발굴해 투자해 보세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 증시에서도 워런 버핏이 강조하는 '가치투자'의 토대도 마련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주린이 여러분들의 현명한 투자를 응원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한 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LG家 소송전에 주가 급등…경영권 분쟁이 호재?

이 기사는 아시아경제에서 매주 발간하는 [주린이가이드] 입니다. 주식과 관련된 재테크 소식은 물론, 어려운 경제 이야기들을 주식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풀어드립니다. 구독하기를 누르시면 무료로 기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D

☞구독하기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