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72조 로봇배달 시장…로보티즈·유진로봇·뉴빌리티 수혜?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세계 라스트마일 시장 2030년 172조 전망
자율주행로봇 인도 통행 법안 국회 소위 통과
정부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 추진 중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정부가 로봇배송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국회는 도로교통법·개인정보보호법 등 자율주행로봇의 실외 주행을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법률 정비에 착수했다. 로봇 업계는 정부가 계획한 대로 로봇배송이 가능해진다면 빠르게 성장하는 전 세계 '라스트 마일' 시장에서 국내 업체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국회와 로봇 업계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2소위(위원장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는 22일 회의를 열고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자율주행로봇이 보도를 통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 도로 통행도 가능하도록 검토했지만 자율주행로봇의 속도와 안전을 고려해 보도 통행까지만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만희 2소위원장은 "24일 전체 회의를 열어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율주행로봇의 보도 통행 근거 마련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같은 하위 법령이 만들어지면 보도를 통행하는 자율주행로봇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는 시작일 뿐 로봇배송 상용화까지 풀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자율주행로봇이 주행 중 사고가 날 경우 보험 적용과 같은 세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로봇 업계는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과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능형 로봇 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 상용화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양 의원은 지능형 로봇 보급을 촉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규제를 혁파하고 실외이동 로봇의 운행과 관련된 법령 개정을 위한 근거조항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외이동 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보도 통행의 허용 대상이 되는 로봇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운행안전인증도 실시하는 근거 등을 담았다. 로봇 탓에 발생한 손해를 담보하고 인적 ·물적 손해 배상을 위한 보험 가입 등을 의무화하도록 했다. 정 의원은 현행 지능형 로봇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2008년 2월26일을 기념해 '로봇의 날'로 지정해 로봇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지능형 로봇 개발자·제조자의 로봇산업 진흥 의욕을 고취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회의 규제 완화 움직임과 함께 정부는 로봇을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줄일 수 있는 동력으로 보고 육성에 나섰다. 우선 '로봇 규제혁신 로드맵 2.0'을 마련해 다음 달 발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선 업계 목소리를 듣는 데 주력하고 있다. 22일 장영진 1차관은 분당두산타워에서 '첨단로봇 전략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 LG전자, KT, 뉴로메카, 로보티즈, 코모텍 등 주요 로봇 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장 차관은 "로봇 친화적 환경 구축 등을 담을 계획"이라며 "다음 달 중 로봇 업계 수요를 반영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72조 로봇배달 시장…로보티즈·유진로봇·뉴빌리티 수혜?
AD

시장 개화 기다리는 자율주행 로봇 업체

음식 배달, 화물 운반,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로봇 시장 전망은 밝다. 라스트 마일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배송 직전 단계를 의미한다. 전자상거래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레이츠리서치는 전 세계 라스트 마일 시장이 지난해 433억달러(약 56조원)에서 2030년엔 1322억달러(약 17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로봇 업체들은 수년 전부터 라스트 마일 시장을 겨냥한 자율주행 물류 로봇 상용화를 준비했다. 딥러닝을 통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자율주행로봇을 개발해 꾸준히 시험하고 있다. 로보티즈는 2019년 12월 자율주행로봇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해 서울 강서구 마곡 지역에서 시범 운행하고 있다. 자율주행로봇을 차기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지난해에도 연구인력을 확충했다. 지난해 3분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2%를 차지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미국 동부 지역에서 실외 자율주행로봇의 배송 테스트를 진행했고, 미국 최대 물류기업 중 한 곳과 협력 파트너십도 맺었다.


유진로봇은 자율주행을 위한 핵심 부품인 라이다(LiDAR)를 개발했고 물류로봇도 수출하고 있다. 3차원(3D) 스캐닝 라이다를 적용해 전 방향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로봇 '고카트'를 출시했다. 유럽 수출에 필요한 국제표준인 ISO 13482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AD

비상장 기업 가운데 뉴빌리티는 라스트 마일의 효율성 개선과 배달시장의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한 자율주행 배달 로봇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 기술과 자체 플랫폼을 바탕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XYZ는 인공지능 기반의 로보틱스 기술을 일상에 적용하는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이다. 리테일 채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접점을 강화하고 로봇솔루션 실증 시험도 하고 있다.

172조 로봇배달 시장…로보티즈·유진로봇·뉴빌리티 수혜?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