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지우 "연기할 때 내 안에 무언가 끓어올라요"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청춘시대2' 이후 5년만 안방 복귀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 활약 계속

지우(최지우·25)는 오묘한 얼굴이 매력적인 배우다. 새하얀 도화지처럼 맑고 깨끗한데 입술 끝에 장난기가, 눈빛에는 진지함이 어려있다. 한없이 선하다가도 날카로운 눈빛에선 악(惡)이 비친다. 이토록 입체적인 얼굴은 배우에게 좋은 토양이다.


지우는 드라마 '청춘시대2'(2017) 주인공을 맡아 풋풋한 청춘의 설렘과 애환을 그리며 주목받았다.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5년 만에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최근 서울 중구 아시아경제 사옥에서 만난 지우는 "휴식기를 가지며 활동하느라 못 갔던 대학도 열심히 다니고 반려견도 돌보며 지냈다"며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 누리는 삶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지우의 새로운 얼굴
[인터뷰]지우 "연기할 때 내 안에 무언가 끓어올라요" 배우 지우[사진제공=하이콘엔터]
AD

공식적으로는 영화 '완벽한 타인'(2018) 이후 잠시 쉼표를 찍었다. 2021년에는 연극 '분장실'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지우는 신경수 PD와 연이은 만남이 신기하다고 했다. "신 PD와 '분장실'에 이어 '소방서 옆 경찰서'를 함께 했다. 두 작품 모두 매력적인 역할을 제게 믿고 맡겨주셨다. 귀인 같은 존재다. PD님이 연극 공연을 매 회차 다 보셨다. 열정과 정성에 감동했다."


'분장실'은 '갈매기'가 공연 중인 어느 극장의 분장실을 배경으로 무대에 대한 배우들의 열정과 배역에 대한 갈망과 삶에 대한 회한을 그린 희비극으로, 원작자 '시미즈 쿠니오' 특유의 사회성과 문학성이 잘 묻어난 작품이다. 지우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배우들을 그린 연극을 공연하며 공감하며 위로받았다. 연극이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많이 배웠다"고 떠올렸다.


지우는 지난해 11월3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차 옆 경찰서'에서 경찰서 과학수사팀 경장 봉안나 역을 맡았다. 각종 수사장비 및 최첨단 수사 테크닉에 관심이 많고, 과학수사와 디지털 포렌식 모두에 능한 인재다. 그는 "안나는 본인 일을 사랑하고 똑 부러지게 해내는 매력적인 역할"이라며 "전문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나 온라인 콘텐츠를 많이 보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학생 역할을 주로 맡았는데 성인, 전문직 역할을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특별했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김래원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지우는 "친절하게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전문직 역할이 처음이라 부족했는데, 촬영장에서 편하게 연기하도록 배려해주셨다. 주연배우로서 드라마 전체를 고려해가며 연기하는 자세도 배웠다"고 말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각 12회차 2개의 시즌으로 기획됐다. 지난달 종영한 시즌1에 이어 시즌2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이다. 최근 시즌2를 촬영에 한창인 지우는 "지난해 여름에 시즌1을 고생하며 함께 촬영했는데 어느덧 겨울이 돼 시즌2를 찍고 있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 드라마가 사랑받아서 뿌듯하고 행복하다. 시즌2도 힘내서 찍고 있는데 5~6월까지 촬영할 예정이다.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말했다.


지우는 또 "마지막회가 호기심을 자극하며 끝났는데 시즌2 초반부터 시청자들이 몰입하며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재밌는 에피소드도 많고 전개가 빨라서 속 시원해하며 보게 된다는 매력이 있다. 시즌2는 더 재밌게 보시지 않을까. 전편에 이어 소방과 경찰이 공조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멋지게 그려진다. 매회 펼쳐질 사이다도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청춘은 지금부터
[인터뷰]지우 "연기할 때 내 안에 무언가 끓어올라요" 배우 지우[사진제공=하이콘엔터]

올해 공개를 앞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촬영도 마쳤다. 지우는 "대본이 정말 재밌었다. 굉장히 잘 해내고 싶었고, 오래 공들여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라고 했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크리처물이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많은 줄 몰랐다. 미학적으로 뛰어난 곳도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시청자들도 좋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OTT 플랫폼이 많아지면서 양질의 작품이 많이 제작되고 있다. 한 번에 몰아보는 재미가 있다. '더 글로리'를 하루 만에 다 봤다. 시청자로서 '경성크리처'도 기다리고 있다."


AD

작품은 그를 성장시키는 동력이다. 공백기를 발판으로 배우로 제2막을 연 지우에게 청춘은 바로 '지금'이다. "일을 할 때면 내 안에서 무언가 끓어오른다. 요즘 촬영장에 있으면 살아있는 기분을 느껴 행복하다. 오래 쉬어서 그런지 작품에 대한 목마름이 크다. 이제부터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싶다. 다양한 배역을 오가고 싶다. 좋은 에너지, 영향력을 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고, 그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