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찐비트]美도시 바꾼 재택근무 여파…직장인 사라진 거리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일터의 변화는 도시를 어떻게 바꿨나①

편집자주[찐비트]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입니다. 팬데믹 이후 조직문화, 인사제도와 같은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외신과 해외 주요 기관들의 분석 등을 토대로 신선하고 차별화된 정보와 시각을 전달하겠습니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도시들이 코로나19 여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확산한 재택근무 여파로 미국 도심의 사무실 수요가 크게 줄면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타격을 입은 것이다. 미국 내 상업용 부동산 가치 손실만 6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 침체 우려로 기업들이 속속 사무실 복귀를 명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있어, 직장의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 미국의 도시의 모습마저 바꿔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찐비트]美도시 바꾼 재택근무 여파…직장인 사라진 거리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 부동산 '종말'…사무실 복귀 50%도 채 안 돼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지난해 9월 아르핏 굽타 뉴욕대 교수 등이 연구, 작성한 '재택근무와 사무실 부동산의 종말(apocalypse)'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까지 90%를 넘겼던 미국의 10대 도시 사무실 사용률은 코로나19 발병 직후 10%대로 줄었고, 지난해 7월 기준 40%대에 머무르고 있다. 연구진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임대 수익이 17%포인트 감소해 미국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가 4530억달러(약 578조원) 손실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찐비트]美도시 바꾼 재택근무 여파…직장인 사라진 거리

미국에서는 지난해 기업의 사무실 복귀 움직임이 거세게 일었다. 애플을 비롯한 빅테크 기업은 물론 JP모건 등 월가의 금융사들도 나서서 재택근무를 하던 직원들에게 사무실로 출근하라고 했다. 하지만 직원들이 거세게 반발했고 그 여파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시내가 유령도시처럼 느껴진다"면서 "대부분의 도심은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도심 속에서 직장인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휴대전화 사용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UC버클리 행정학연구소(IGS)가 조사한 도심 내 휴대전화 사용 데이터 규모가 팬데믹 이전인 2019년 5월 대비 지난해 5월 샌프란시스코는 31%에 불과했다. 시카고가 43%, 실리콘밸리가 있는 산호세는 50% 수준이다. 뉴욕은 78%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100%로 회복하지 못했다.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줄어드니 대중교통 이용도 감소했다. 미국 뉴욕시의 대중교통 운영을 책임지는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는 홈페이지에 매일 탑승객 수를 공개하면서 팬데믹 이전에 비해 얼마나 회복됐는지 여부를 표시한다. 이를 보면 현재 평일 기준으로 60~70% 수준에 불과하다. 지난해 9월 초 노동절을 기점으로 재택근무를 하던 회사 다수가 사무실 복귀를 명했고 대중교통 이용률이 다소 올라가는 듯 보였지만 과거만큼 완전한 회복은 하지 못했다.

◆ 샌프란시스코·뉴욕이 비어간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샌프란시스코가 재택근무와 기술 업계의 대대적인 감원으로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72%가 사무실 기반의 산업으로 경제가 돌아간다. 미국 부동산 기업 CBRE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샌프란시스코 시의 사무실 공실률은 25.5%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팬데믹 초기 4% 수준이었던 공실률이 2021년 9월 20%였는데 1년 새 추가로 더 늘어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됐지만 사무실은 오히려 더 비어가고 있다.

[찐비트]美도시 바꾼 재택근무 여파…직장인 사라진 거리 샌프란시스코 도심 전경. 가장 높은 건물이 세일즈포스 타워.(사진출처=세일즈포스 타워 SNS)

대표적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건물인 세일즈포스 타워가 전체 61층 중 일부가 비어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세 들어 있던 기업들이 빠져나가고 수익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세일즈포스가 최근 인력을 대대적으로 줄이고 있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팬데믹 이후의 현실 속에 놓여있고 이는 곧 모든 기업이 자신을 개조해야 한다는 의미"라면서 샌프란시스코 도심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욕도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플랫폼도 지난해 10월 뉴욕 맨해튼 내 사무실 한 곳과 계약을 종료키로 했다. 당초 예정됐던 사무 공간 확대 방침도 일부 철회하기로 했다. 뉴욕주는 지난해 10월 세수 관련 자료를 통해 "금융 서비스 부문이 사무실 복귀를 주도했지만, 다수의 기업은 여전히 부분적으로 원격 근무를 하고 있다"고 했다. NBER 보고서를 작성한 연구진 중 한 사람인 스테인 반 니우어르뷔르흐 컬럼비아대 교수는 지난해 말 뉴욕타임스(NYT)에 "많은 세입자가 완전 재택근무로 가면서 계약을 갱신하지 않거나 계약을 하더라도 더 적은 공간으로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