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고병일 신임 광주은행장이 첫 행보로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 사항을 청휘했다.
고 광주은행장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한영피엔에스를 방문해 사업장을 둘러보고, 면담을 통해 지역 경기침체에 따른 중소기업의 상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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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면담에서 "지역 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지역 대표 은행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필요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지금의 위기를 함께 돌파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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