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투자금 없이 3년 만에 매출 550억 달성…온누리스토어 '폭풍성장' 원동력은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박효수 온누리스토어 대표 인터뷰
헬스케어 산업 성장 가능성 확신
구조조정 전문가에서 '슈퍼 그로스' 사업가로
가지고 싶은 아이템×가치 전달하는 사람 시너지
"흑자 생태계 구축, '상업사관학교' 육성"

투자금 없이 3년 만에 매출 550억 달성…온누리스토어 '폭풍성장' 원동력은 박효수 온누리스토어 대표.
AD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올해 국내 헬스케어·웰니스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플랫폼 기업을 꼽으라면 ‘온누리스토어’가 빠질 수 없다. 무한경쟁 체제에 돌입한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서 단기간 내 ‘폭풍성장’을 거듭하며 흑자 생태계 조성을 주도하고 있어서다. 온누리스토어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선 2020년 150억원, 지난해 300억원에 이어 올해는 550억원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자본금 5000만원으로 시작해 별다른 투자를 받지 않고 3년 동안 ‘슈퍼 그로스(super growth)’를 실현했다는 데 있다. 박효수 온누리스토어 대표는 “처음에는 핫팩을 팔아 번 돈으로 영양제를 만들어 헬스케어 이커머스 얼개를 만들었다”며 “번 돈으로만 영업하고 재투자해 투자금 없이 흑자를 이끌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잘 나가는’ 기업 구조조정 전문가였다.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맥킨지&컴퍼니(McKinsey & Company), 델컴퓨터, 오릭스 사모펀드 등 유수 업체에서 10년 동안 구조조정을 담당하며 10조원 이상 규모 기업의 10여개 프로젝트를 리드했다. 국내에서는 롯데택배와 현대택배의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헬스케어 사업에 뛰어든 데에는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박 대표는 “구조조정을 주도하며 느낀 것은 ‘시장 앞에는 답이 없다’는 사실이었다”며 “앞으로 10년 안에 한국에서 6배가 증가하는 마켓은 헬스케어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인구 고령화는 의식주 산업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건강기능식품·더마코스메틱·식품·리빙·가정용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관련 시장은 국내 전체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대표는 “삶에 필요한 의식주 가운데 ‘식’은 100% 헬스케어 시장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그간 쌓아온 흑자 커리어를 활용해 헬스케어 시장에서 굵직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투자금 없이 3년 만에 매출 550억 달성…온누리스토어 '폭풍성장' 원동력은 박효수 온누리스토어 대표.

온누리스토어는 이 같은 박 대표의 철학을 바탕으로 과도한 할인이나 고가의 경품제공 등 출혈 마케팅 없이도 건강한 방식으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글로벌 ‘톱 티어(top tier)’ 헬스·웰니스 브랜드의 독점수입 총판권을 기반으로 충성고객을 다수 확보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템을 발굴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온누리스토어를 통해 유통되는 구강청결제 ‘테라브레스’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기존 제품 상당수가 알코올을 포함해 사용 후 입이 건조해진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자극이 적은 무알코올 구강세정제인 테라브레스는 이러한 소비자의 미충족 수요를 충족하며 국내 도입 첫해부터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박 대표는 “가지고 싶은 제품은 지금 우리가 가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제품을 쓰며 불편한 게 훨씬 나아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좋은 아이템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템만큼이나 중요한 축은 ‘사람’이다. 아이템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가치 전달자’를 만드는 것은 박 대표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다. 박 대표가 온누리스토어를 '70명의 생도가 있는 상업사관학교'라고 칭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박 대표는 “유명 연예인을 이용해 광고하면 제품을 널리 알릴 수는 있겠지만, 비용 측면에서는 매우 비효율적”이라며 “우리의 아이템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을 키우고 코칭하려 한다”고 했다. 이는 회사 경영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직원 한명 한명에게 ‘브랜드 오너(BO)’ 권한을 줘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도록 한다. 스펙도, 경력도 관계 없이 성과를 내면 과감히 중용한다. 대표와 임원들은 지시나 결정보다는 이들을 돕는 컨설트 역할을 맡는다. 모든 구성원을 스스로 돈을 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AD

박 대표는 더 나아가 국내 헬스케어 흑자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온누리스토어가 70여개의 헬스케어 관련 기업에 투자한 이유다. 박 대표는 “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촘촘한 연대가 필요하다”며 “헬스케어 상업대국, 흑자라는 철학을 공유하고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