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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도시로 비상하는 여의도… ‘아크로 여의도 더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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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항 완공 시 국내 및 해외 주요 관광지 수로 열려
- 디지털금융특구, 신속통합기획 재건축까지 역대급 호재로 중무장

글로벌 도시로 비상하는 여의도… ‘아크로 여의도 더원’ 주목 [‘아크로 여의도 더원’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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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백지화한 ‘서울항 조성 사업’이 재시동을 걸며 서울 여의도 일대가 최대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항 조성 사업’은 서울시가 행하는 ‘세계로 향하는 서해뱃길’ 사업의 일환으로, 현 여의도 선착장 부지에 국제여객터미널 서울항을 조성한다. 대형 유람선 정박이 가능해지며, 이는 곧 여의도에서 국내 및 해외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는 수상 교통 체계가 마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정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여의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중국이나 제주도 등으로 관광을 떠날 수 있다.


내년부터 한강~경인아라뱃길 유람선을 정기 운항할 예정이며, 그다음 여의도에 ‘서울항’을 조성(2026년 계획)할 계획이다. 한강 수심과 교량 높이, 교각 간격 등을 고려한 ‘한강 맞춤형 선박’이 도입될 경우 여의도에서 해외를 오갈 수 있는 항로도 신설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여의도 국제금융지구와 연계된 국제회의장, 수상 호텔 등 관광자원도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었던 크루즈 해외여행이 가능하다는 희소성에 여의도 분양시장을 주목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 서울에서도 인프라 집약도가 높은 중심 입지인 데다 최근 추진 중인 개발사업으로 또 한 번의 지역가치 상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실거주는 물론 투자측면에서도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의도에 신규 분양되는 단지로는 ‘아크로 여의도 더원’이 대표적이다. 옛 유수홀딩스 부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29층, 492실 규모다. △49㎡A 114세대 △49㎡B 78세대 △59㎡ 144세대 △99㎡ 52세대 △119㎡A 26세대 △119B㎡ 52세대 △119㎡C 26세대의 다양한 타입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해당 단지는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각종 개발사업을 고루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서울항이 계획대로 완공 및 운행할 경우 해외일정이 있을 때 인천이나 김포까지 갈 필요 없이 인근 크루즈에 탑승하면 된다는 이점은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특별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도시로 비상하기 위한 각종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00억원 투자 규모의 여의도 디지털금융특구 조성 계획, 핀테크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서울디지털금융허브지원센터 등이 그것으로,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 용적률이 최고 400%까지 상승하면서 최고 60층 이상의 주거시설 조성이 가능해졌고, 서울 스카이라인에 대한 대대적 변화까지 예고되고 있다.


여의도의 명성에 걸맞게 단지는 하이엔드를 겨냥한 고급 주거단지로 선보인다. 단지 입면은 뉴욕 빌딩을 형상화했으며, 외관 게이트에는 브론즈 메탈판넬을 적용하며 세련된 감성을 가미했다. 이는 단순한 미적 아름다움을 넘어 여의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시설로 자리하며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입주민에 높은 자부심을 느끼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다채로운 미술장식품으로 꾸며 ‘여의도 도심 속 빛나는 별’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구현하고자 했다.


주거공간은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천장고(최대 2.60m)로 설계돼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으며, 마감재로 이태리 시장점유율 1위인 럭셔리 브랜드 제시(GESSI)의 명품 수전과 아트월 세라믹타일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벽면에는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감상할 수 있는 픽쳐레일도 설치된다.


하이엔드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약 973평의 부대시설인 클럽 아크로에 최고급 자재로 마감한 럭셔리 인도어 풀, 프라이빗 골프라운지, 소사이어티 클럽, 오픈라이브러리, 피트니스 클럽, 클럽 아크로 라운지 등 고급 호텔에서 누릴 수 있었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에 여의도 도심에서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도 조성된다. 루프탑 가든은 프라이빗 가든, 플로팅 가든, 글램핑 가든, 브런치 가든 등으로 나뉘며, 각자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매년 개최되는 여의도 불꽃축제도 단지 내 가든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입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한 시스템에도 공을 들였다. 지하3층 각 코어마다 엘리베이터까지 연결되는 드롭오프존이 계획되어 프라이빗한 동선 이동이 가능하다. 타 상품에 비해 넉넉한 주차 대수와 넓은 주차 공간 첨단 LED 조명제어시스템, 360도 전방위 CCTV 등으로 주차 편의도 극대화했다. 공용 호실 창고 공간, 공기청정기능 및 살균장치가 적용된 승강기, AI와 IOT가 통합된 제어 시스템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교통 입지로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GTX-B, 서부선, 신안산선이 추진 중이다. 계획 노선들이 모두 개통될 경우 인근 신림선과 함께 6개 노선을 모두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여의도를 대표하는 IFC몰과 더현대서울이 바로 옆 지하통로로 연결돼 이용 편의가 우수하고, 여의도 공원과 여의도 한강공원이 인접해 산책이나 조깅 등 자연친화적인 여가를 보내기도 좋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준공 시까지 계약금 외 추가 비용이 없다는 점이다. 계약금의 50%와 중도금(60%) 모두가 무이자 대출로, 이자비용 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수요는 물론 투자수요도 주목할만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이기에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 없고,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전호실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와 각 침실 및 거실에 시스템 천정에어컨을 제공한다. 현관 수납 팬트리 및 드레스룸을 전 타입에 제공해 수납 걱정도 한시름 놓을 수 있다. 마감재 또한 이태리 명품 수전인 제시(GESSI)와 전 호실 현관중문 및 아트월 세라믹타일을 모두 무상으로 제공한다.


영등포구, 양천구, 마포구 내 부동산 관계자들은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여의도역과 현대백화점이 한 걸음이고 여의도 공원이 인접해 있어 에코라이프와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입지”라며 “해당 부지 내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이 많은데 여의도 내에서 보기 힘든 고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고 아크로 브랜드의 차별화된 요소가 있어 침체된 분양시장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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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주택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및 사전 방문 예약이 진행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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