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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생명공학-노보셀바이오, 면역세포치료시장 공동 진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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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생명공학-노보셀바이오, 면역세포치료시장 공동 진출 협약 /사진=에스디생명공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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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에스디생명공학은 노보셀바이오와 면역세포치료시장에 공동 진출하기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노보셀바이오는 NK세포 기반 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서 NK세포치료제 개발에 있어서의 핵심역량인 대량 배양 및 활성 극대화 관련 독보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외에서 NK세포 기반 림프종, 간암, 폐암 및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양호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월 노보셀바이오는 멕시코 TecSalud 종합병원 컨소시엄과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을 시작으로 유방암에 대한 임상도 추가 진행하는 등 적응증 확대를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Tecsalud 종합병원 컨소시움의 병원 중 Zambrano Hellion병원과 San Jose병원은 멕시코의 대표적 수년간 멕시코 내 최고 병원 랭크 3위와 4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병원 안에 다국적 제약사들의 임상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에스디생명공학과 노보셀바이오는 임상 결과에 따라 국내 및 해외에 면역세포치료센터 운영을 추진하기로 하고 먼저 일본에 면역세포치료센터를 설립해 NK세포 치료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이에 오는 12일 양사가 일본의 후보 싸이트를 방문해 조속히 면역세표치료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유럽과 중동지역의 시장 진출을 위해 중동 지역에 치료센터를 설립하여 면역세표치료 시장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노보셀바이오는 글로벌 대형제약회사와 항암치료제와 NK세포의 글로벌 병용 임상을 진행을 타진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중동 등에 기술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가시화와 더불어 에스디생명공학과 공동으로 해외 상장 및 국내 상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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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에스디생명공학과 노보셀바이오는 그동안 이룩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면역세포치료제 선도회사로의 거듭나 기업가치를 제고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로 협의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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