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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 협업" 호텔家, 이색 크리스마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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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메모 파리 등 럭셔리 브랜드 협업 선봬

"럭셔리 브랜드 협업" 호텔家, 이색 크리스마스 패키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페메종(사진제공=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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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호텔업계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이색 겨울 패키지 상품을 속속 선보인다.


19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향수 브랜드 '메모 파리'와 협업을 통해 특별함을 더한 '파리 디스커버리' 패키지를 내년 1월3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석촌호수 전망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대표 객실 '럭셔리 레이크' 1박과 '페메종' 2인 조식이 포함됐다. 패키지 특전으로 제공되는 '디스커버리 키트'는 메모 파리의 베스트 셀러 '인레'를 포함한 7가지 대표 향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은 변화하는 계절에 따라 원하는 무드와 취향에 맞게 향수를 즐길 수 있다.


포시즌스호텔 서울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프랑스 럭셔리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와 대대적인 협업을 통해 '페스티브 매직 모먼트' 패키지를 12월1일부터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한정판 클럽·스위트 객실 패키지로 바카라의 벨루가 텀블러 잔 세트가 포함된 구성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 한정으로 기획됐다. 이외에도 특별 제작된 '크리스마스 쥬얼' 케이크는 바카라의 상징인 레드 옥타곤 크리스탈을 형상화했다. '스피크이지 바 찰스 H.'에서 최고 40만원 상당의 바카라 잔에 담아 제공하는 4종의 '페스티브 칵테일'도 만날 수 있다. 호텔 1층에는 '타임 투 셀레브레이트' 콘셉트로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테이블웨어, 오브제 등 바카라 컬렉션과 니콜라이 버그만의 플라워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페스티브 장식이 전시된다.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는 연말을 맞아 미디어 아트 전시회 '시간의 조각 : 계절'과 협업한 패키지를 12월30일까지 선보인다. 슈페리어 디럭스 킹 객실 1박에 전시회 티켓 2매가 제공되는 구성이다. 지난해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 홍대'에 이은 네이처랩스의 두번째 '시간의 조각 : 계절' 전시회는 '시간에 기대어 계절에 머물다'라는 메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미디어 아트 전시회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꽃을 활용한 플라워 아트와 70여대의 빔 프로젝트 영상이 어우러졌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연말을 맞아 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 '소이프'와 함께 '코-리빙' 패키지를 12월7일부터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기본 슈페리어 객실에 소이프 버킷리스트 양말 5종을 제공하는 구성과 기본 슈페리어 객실에 호랑이 머플러가 제공되는 구성으로 총 2개의 패키지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판매 금액 일부는 소이프에 기부돼 장학생 선발까지 진행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연말을 맞아 '럭키 윈터 엣 JW' 패키지를 12월 한 달 동안 선보인다. 이번 연말 패키지에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난 1년동안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한 시즈널 패키지들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으로 구성한 당첨 확률 100% 경품 이벤트가 추가됐다. 경품 상품으로는 신세계 인터내셔날 자체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델라라나'와 스위스 하이엔드 스킨 브랜드 '스위스 퍼펙션', 프랑스 프리미엄 에슬레저 브랜드 '위뜨', 프레스티지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등이 포함된다. 만 10세 이하 어린이 동반고객에게는 어린이 놀이 문화 콘텐츠 회사 '키즈캔'에서 준비한 '키즈캔 플레이키트'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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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은 '로맨틱홀리데이' 패키지를 12월 한달간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무설탕 막대 과자 '퀼리'의 브래드스틱 치즈(10스틱)를 제공한다. 스파클링 와인은 스페인산 바야네그라 스파클링 화이트 스위트 또는 로제 스위트 와인 중 1병을 랜덤으로 제공하며, 와인 칠링백과 와인잔도 함께 제공한다. 선착순 20팀 한정으로 저자극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탑투토워시·로션·집중크림 3종으로 구성된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체험키트를 제공한다(메종 글래드 제주 제외).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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