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인생 피자는 아닌데, 인생 엣지!”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AD

잭슨피자는 2015년 한남동에서 처음 매장을 선보이며 유명세를 탔다. 유명세를 탄 이유 중,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꾸준히 방문하는 피자 맛집이라는 타이틀은 절대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덕분에 자체 브랜드인 피코크와의 협업으로 냉동피자를 선보이기도 했다. SNS 인증샷은 물론, 미국을 표방하는 인테리어부터 피자 맛까지! 주기적으로 피자를 수혈하는 에디터가 잭슨피자의 솔직 리뷰를 가져왔다.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잭슨피자의 장점은 두 가지로 뽑을 수 있다. 첫 번째는 1인 가구도 혼자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8인치의 퍼스널 사이즈. 두 번째는 최대 48시간 숙성한 도우 덕에 겉은 바삭한 엣지를 맛볼 수 있다. 수퍼 잭슨, 하와이안, 페퍼로니 딜라이트, 파이브 치즈, 멜팅 치즈 버거(피자 아님) 등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보유하고 있다. 피자의 단짝 친구인 스파게티는 레드 소스와 핑크 소스로 총 2종이 준비돼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 메뉴로 자리 잡고 있는 하와이안과 수퍼 잭슨, 추가로 베이컨 체다 할라피뇨를 주문했다. 매장 별로 취급하는 메뉴가 다릅니다.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하와이안(P) 8,500원.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총 3가지 치즈, 파인애플, 캐네디언 베이컨과 바질이 올라간 하와이안 피자의 모습. (에디터는 하와이안 피자에 대한 불호의 인식임!) 하지만 잭슨피자에서 맛본 하와이안 피자는 다른 브랜드와 무언가 달랐다. 지금까지 맛봤던 하와이안 피자는 파인애플의 새콤함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하는 이들은 그 새콤달콤함이 매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피자에서는 파인애플의 맛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지점에 따라, 파인애플의 당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하지만 잭슨피자의 인기 메뉴라는 점.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베이컨 체다 할라피뇨(P) 9,800원.

피자를 먹을 때 특히, 할라피뇨나 피클이 없으면 안 되는 입장에서 베이컨 체다 할라피뇨 피자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크리스피 베이컨과 할라피뇨, 그리고 스리라차 소스&토마토소스로 어우러진 피자의 맛은 기대 이하였다.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 자극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다. 미국의 피자 맛을 그대로 표방했다는 잭슨피자를 기대했기에, 덜 자극적으로 다가왔고 심심하게 느껴졌다. 이 피자를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면 실망할 수 있을 듯하다.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수퍼 잭슨(R) 21,300원.

잭슨피자의 가장 기본이 되고 메인이 되는 수퍼 잭슨 피자는 토마토소스를 기반으로 모짜렐라 치즈, 페퍼로니, 이탈리안 소시지, 크러쉬드 쇠고기 패티, 크리스피 베이컨, 적양파, 그릴게 구운 파프리카, 오레가노 그리고 그라나파다노 치즈, 신선한 바질이 올라갔다. 기본이 진리라는 것을 증명하듯 맛이 좋았다. 다양하게 올라간 토핑들도 상당히 조화로웠다.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코울슬로 샐러드 3,000원 / 할라피뇨&홈메이드 피클 각 500원.

코울슬로 샐러드를 한 입으로 피자의 느끼함을 싹- 내릴 수 있다. 양상추와 당근, 그리고 마요네즈뿐일 텐데, 피클이나 할라피뇨의 역할을 대신하기에도 좋다. 양상추와 함께 절여진 홈메이드 피클은 물론 홀스레디시 렌치 소스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홀스레디시 랜치 소스는 피자 한 판당 1개 제공.


퍼스널 컬러 아니고 퍼스널 피자, 잭슨피자 솔직 리뷰

잭슨피자의 전반적인 평을 한마디로 하자면, “인생 피자는 아닌데, 인생 엣지!”다.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퍼스널 사이즈, 거기에 맛까지 기본은 갖추고 있다. 주변을 돌아보면 쉽게 마주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나 개인 피자 가게들과 다른 점을 찾을 수는 없다. 하지만 엣지는 달랐다. ‘바삭’이라는 말로만 설명할 수 있는 식감. 치즈 크러스트를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피자의 엣지 부분을 싫어하는 이들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엣지. 바삭하고 고소해서 엣지 부분만 모아서 먹고 싶어질 정도니, 인생 엣지를 만났다고 할 수 있다.


AD

사진=윤은애




윤은애 인턴기자 yoon_happil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