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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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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최호권 영등포구청장 29일 오후 문래근린공원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에 참석, 아이들과 함께 퀴즈 맞추기 이벤트 즐겨 ... 박강수 마포구청장 29일 '제3회 합정동 꿈의 축제' 등 여러 행사 참석... ‘2022 동대문구 북페스티벌’ 성황리 끝나 ... 오승록 노원구청장 29일 오전 11시30분 노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2 반려동물 문화축제’ 참석

[포토]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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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9일 오후 문래근린공원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에 참석, 아이들과 함께 퀴즈 맞추기 이벤트를 즐겼다.


이날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에서는 영등포구 아동·청소년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과 청소년자율문화공간, 다드림복합문화센터 등 아동·청소년 시설 및 기관을 경험해 보는 정책체험관, 핼러윈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 즐길거리로 가득한 놀이존이 운영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영등포와 구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쌓는 뜻깊은 시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석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9일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했다.


합정동 양화진역사공원에서는 합정동 주민들이 기획하고 참여한 '제3회 합정동 꿈의 축제‘가 열려 각종 문화공연과 가족게임, 경품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망원1동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는 ‘망원경 스토리패션쇼’가 열렸다. ‘이웃의 삶이 축제가 된다’는 취지로 주민들이 각자의 추억이 깃든 옷을 꺼내 입고 행사장을 찾았으며, 4세 어린이부터 70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60여명의 주민들이 패션쇼의 주인공으로 런웨이를 밟았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이기에 더욱 뜻깊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될 것 같다”며 “주민이 주도하고 주인공이 되는 마을 공동체 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석

동대문구(이필형 구청장)가 29일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2022 동대문구 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축제는 재미와 감동을 나누는 책 축제를 통해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의 도서관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20여 개의 공·사립·학교도서관과 단체, 마을주민 등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준비했다.


오후 1시부터 열린 이날 행사에는 ▲AR 증강현실 컬러링북 체험 ▲메타버스 도서관 체험 ▲수학보드게임존 ▲과학 놀이터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책만들기 ▲할로윈 북아트 ▲소원팔찌 만들기 ▲한글날 카드만들기 등 도서관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책교환 부스에서 헌 책(2019년 이후 출간 도서만 가능) 3권을 새 책 1권으로 교환해주기도 했다.


부스 운영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됐다. 식전공연으로 어쿠스틱듀오 아티팀의 보컬공연과 청춘마술사 리얼매직 이형우의 마술공연이 진행됐고, 기념식에서는 도서관 운영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책 읽는 가족에 대한 인증서도 수여했다. 15시부터는 천미진 그림책 작가(대표작 : 여름맛)와 만남도 이어졌다.


이날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구민은 “단풍이 짙게 물든 배봉산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책을 접하게 되어 좋다. 알찬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가지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내년에도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구민들이 다시 도서관을 즐겨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포토]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9일 오전 11시 30분 노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2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노원반함)’의 올해 주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펫티켓(펫+에티켓)’이다. ▲펫티켓 스탬프 투어 ▲행복한 산책교실 ▲무료행동교정상담 ▲반려동물 인식개선 캠페인 등 30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개회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및 내빈, 구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인사말씀 및 축사, 댕댕하우스 유기견 생일잔치, 피켓 캠페인, 퍼포먼스, 행운권 추첨, 펫티켓 운동회, OX 퀴즈, 이벤트 게임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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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노원반함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가을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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