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시계아이콘03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초코 쿠키는 절대적으로 옳지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AD

편집자주비슷한 재료에 똑같은 이름! 먹을 건 많은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지? 과연 어떤 먹거리를 먹어야 '잘 먹었다' 소문이 날까? 고민 중이라면 드링킷 에디터들의 '픽'을 따라와! 맛, 풍미, 가격 등 합리적인 먹거리 구입을 위한 필수 조건들을 꼼꼼히 따져봤어. 모든 요소를 종합해 순위도 매겨 봤지! 과연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달달한 초코칩이 콕콕 박혀있는 초코 쿠키. 수제 쿠키가 많아 초코 쿠키를 향한 기대치가 높아진 요즘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학창시절에 즐겨 먹던 과자가 떠올라. 초코 쿠키를 표방한, 그 과자들 말이야. 지금도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과자들. 천 원짜리 들고 가서 사 먹던 과자인데 세월과 함께 가격도 만만찮게 상승했어. 하지만 이젠 종류별로 사 먹을 수 있는 어른이 됐잖아? 아무것도 모르고 샀던 과거의 나...이제 어떤 제품이 가장 합리적이고 맛있는지 모두 사서 비교해 볼 수 있단 말이지. 이게 바로 으른의 소비


초코 쿠기 종류가 다양하지만, 우리가 가장 흔하게 생각하는 녀석들로 챙겼어. 초코칩쿠키, 허쉬 초콜릿 칩 쿠키, 칙촉, 촉촉한 초코칩 이렇게 말이야.


기호 1
초코칩쿠키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오랜만에 맛보니, 추억이 몽글몽글 떠오르는. 어쩌면 오늘 소개하는 쿠키 중에 가장 추억 돋는 제품이 아닐까 싶어. 1986년 출시됐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데? 하지만 개별 포장이 아니라, 한 번 열면 다 먹어야 돼. 물론 개별 포장돼 있어도 한 번에 다 먹긴 하지만. 하하.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썬디터: 유년시절, 가장 많이 즐겨 먹었던 과자, 바로 이 녀석이었어. 초콜릿이 많이 들어간 바삭한 식감이 좋고, 먹다 보면 어렸을 적 우유와 함께 먹었던 기억 떠올라.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양도 많고 맛도 있으니 자주 먹을 수밖에 없겠지?


애디터: 개별 포장도 아니고 유일하게 다른 모양이지만, 그 자체로도 독보적인 쿠키. 결대로 느껴지는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해서, 개인적으로 가장 쿠키답게 느껴졌어. 특히 쿠키 자체에서 곡물처럼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것도 한몫해. 특히 우유와의 궁합이 제일 좋아. 우유에 살짝 적셔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어 먹으면, 어린 시절 간식 먹던 추억이 절로 떠오르기도 해.


준디터: 가장 바삭한 과자로, 가루가 많이 날려. 근데 맛이 베이직하고, 고소해서 하나 더 먹고 싶어지네.



기호2
허쉬 초콜릿 칩 쿠키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조금 커다란 크기에 한 봉지씩 파는 허쉬 쿠키만 봤지, 이렇게 상자로 파는 건 사실 처음 봤어. 나만 그런 거야? 허쉬는 초콜릿, 우유,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 쿠키도 초콜릿 칩 쿠키 말고도 모찌나 딸기 맛이 첨가된 맛도 있어.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썬디터: 무언가 느끼함이 느껴졌어. 달콤함 속에 묻어나는 그 느끼함. 적당한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느껴지는데, 초콜릿 양도 적어 식감도 애매해. 오늘 소개하는 과자 중에서 가장 별로였어.


애디터: 허쉬 초콜릿에 대한 나만의 TMI. 우유는 별로지만 아이스크림은 좋아! 쿠키는 어땠냐면, 식감은 바삭한 쿠키와 부드러운 브라우니의 중간 정도. 초콜릿은 촉촉한 초코칩과 비슷한데, 턱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식감과 적당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초콜릿 덕분에 과하게 달지 않아. 우유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잘 맞을 거 같아. 개별 포장돼 있는데, 초콜릿 함량 차이가 좀 나더라고?


준디터: 손에 뭐가 묻었다는 느낌이 확실히 나. 다른 제품에 비해 버터? 기름?이 묻는 거 같아. 초콜릿 덩어리가 크지만 몇 개 없어서 좀 아쉽네.


기호3
칙촉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초코 쿠키하면 사실 칙촉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 학창 시절에는 비싸서 특별한 날에만 먹었던 기억 때문일까. 가장 베이직한 초코 쿠키가 아닐까 싶어. 노릇하게 구워진 쿠키에, 쏙쏙 박힌 초콜릿, 둥그런 모양까지 말이야.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썬디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예전에 아껴먹던 그 칙촉 맛이 아니었어. 기대 이하였어. 초콜릿 토핑은 많고, 생각보다 달지 않은 점은 좋았는데, 다소 느끼하고 예전에 맛봤던 부드러움도 안 느껴졌어. 그저 그런 초코 과자가 되어 버린 느낌이야.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니, 반박은 하지 말아 줘.


애디터: 잘 구워진 쿠키 색에 초콜릿이 통째로 토핑돼 있어. 바삭함과 부드러움 중에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초콜릿이 상대적으로 많이 박혀있지만, 생각보다 달지는 않아. 다만, 밀가루 맛이 좀 느껴져서 별로였어.


준디터: 일단 비주얼에서 압도적. 허쉬의 과장 광고, 허위 광고에 비하면 진실된 편. 엄청 오랜만에 기대하며 먹었는데 의외로 퍼석퍼석한 느낌이 들었어. 칙촉에서 오는 촉촉한 느낌이 사라진 것 같다. 어디로 간 거야?


기호4
촉촉한 초코칩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촉촉한 초코칩을 소리 내 읊조리면 초코초코한 초코칩이 된다. 칙촉과 촉촉한 초코칩과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시절도 있더랬다. 이젠 둘 다 사 먹지만. 은색 비닐을 벗겨내면 초코우유 빛깔의 쿠키가 등장해. 칙촉보다 정말로 더 촉촉한 맛을 자랑하는 이 녀석. 한 박스에 6개 들어있는데 한 번 열면 순삭.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썬디터: 정말 촉촉해서 다른 초코 쿠키와 다르게 느껴졌어. 초콜릿 토핑이 많진 않지만 쿠키 전체적으로 달콤했고, 고소함까지 느껴져서 아쉬움이 안 들었어.


애디터: 이름 그래도 촉촉 그 자체네? 색감은 허쉬와 비슷하지만, 칙촉보다는 초콜릿 토핑이 적어. 그렇지만 가장 달게 느껴졌어. 촉촉하고 달달한만큼, 목이 메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순간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거야.


준디터: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 봉지로 집었을 때부터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지더라고. 겉으로 봤을 때는 칙촉보다 초콜릿 토핑이 적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일품이야.


총평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초코칩쿠키 내용량 104g, 517kcal, 당류 28%

칙촉 내용량 내용량 120g, 605kcal, 46%

촉촉한 초코칩 내용량 160g, 816kcal, 당류 29%

허쉬 초콜릿 칩 쿠키 내용량 72g, 318kcal, 당류 27%

*편의점 구매 기준.


입에 경련이 나고, 초콜릿 가루가 옷에서 우수수 떨어질 때까지 달콤한 초코 쿠키를 먹고 또 먹은 우리. 한 달 치 먹어야 할 당분을 한 시간도 안 돼서 다 섭취해 버렸다! 달콤함 속에 달콤함. 가장 맛있게 느껴진 초코 쿠키는 누굴까.


▶ 초콜릿 토핑 : 칙촉 ≥ 초코칩쿠키 > 촉촉한 초코칩 ≥ 허쉬 초콜릿 칩 쿠키

▶ 부드러움 : 촉촉한 초코칩 > 허쉬 초콜릿 칩 쿠키 > 칙촉 > 초코칩쿠키

▶ 당도 : 촉촉한 초코칩 > 허쉬 초콜릿 칩 쿠키 > 칙촉 ≥ 초코칩쿠키


가장 맛있는 초코 쿠키 주인공은?

[드링킷픽] 네가 알던 초코 쿠키, 낱낱이 파헤쳐 봤어

동상: 칙촉

은상 : 초코칩쿠키

금메달 : 촉촉한 초코칩


AD


사진=서정준 객원 에디터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