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OTT 업체 출혈경쟁 중인데…돈 버는 회사는 따로 있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OTT 업체 출혈경쟁 중인데…돈 버는 회사는 따로 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호황에 들어서면서 IT 인프라, 콘텐츠 등에 대한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다. / 사진=송현도 아시아경제 인턴기자
AD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송현도 인턴기자]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특수로 부쩍 성장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IT 산업의 지평까지 바꾸고 있다. 고화질 동영상을 웹사이트에 안정적으로 스트리밍하려면 첨단 IT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이 때문에 OTT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술 투자도 활성화됐기 때문이다. 'OTT 춘추전국시대'에 이득을 보는 대표 업종은 어디일까.


넷플릭스도 아마존 AWS 손바닥 위…IaaS 클라우드 서비스

수백, 수천개에 이르는 동영상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는 OTT 업체는 네트워크·컴퓨팅·데이터 저장장치 등 막대한 IT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다. 이를 업체가 직접 모두 구축하기에는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클라우드 업체에 관리를 위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인프라로서의 서비스(Infra as a service·IaaS)'라고 한다.


세계 최대 OTT 업체인 미국 '넷플릭스'의 데이터는 IaaS 업체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관리한다. 당연하게도 AWS는 넷플릭스 매출 증가에 연동해 성장해왔다. 지난해 기준 AWS의 매출액은 622억달러다. 이는 모기업 아마존 기업 전체 매출의 13.2% 수준이며, 영업이익 비중은 74.4%다. AWS가 아마존 그룹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OTT 업체 출혈경쟁 중인데…돈 버는 회사는 따로 있다? 미국 이커머스 '아마존' 산하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 / 사진=연합뉴스


넷플릭스의 데이터를 관리하며 IaaS 노하우를 쌓은 AWS는 아마존 자체 OTT인 아마존 프라임은 물론, 디즈니플러스·HBO 맥스·홀루 등 다른 대형 OTT 업체들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트리밍만을 위한 전용 서버, 콘텐츠 전송네트워크(CDN)

OTT 경쟁력은 영화, 드라마 등 재생 시간이 긴 동영상을 고객에 끊김이 없이 안정적으로 스트리밍해주는 기술에 달려있다.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인 샌드바인의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OTT 스트리밍 비디오는 전 세계 인터넷 대역폭의 6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트래픽을 관리해야 하는 OTT 업체는 물론, 다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에게도 불편을 줄 우려가 있는 것이다.


OTT 업체 출혈경쟁 중인데…돈 버는 회사는 따로 있다? OTT 업체들은 서버를 각 서비스 지역마다 분산 배치함으로써 콘텐츠 로딩 시간을 최소화한다. / 사진=연합뉴스


이런 트래픽 과부하를 막기 위해 OTT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분야가 바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다. CDN은 각 지역에 서버를 분산 배치함으로써, 콘텐츠 사용자와 서버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줄여 콘텐츠 로딩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 미국 본사에서 한국에 있는 이용자에게 동영상을 직접 전달하려면 로딩 시간과 서버 대역폭 소비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넷플릭스는 일본·홍콩에 있는 '캐시서버'에 미리 콘텐츠를 전달한 뒤, 이를 한국 소비자 요청에 따라 스트리밍함으로써 부담을 최소화한다.


OTT 업체들의 수요에 힘입은 CDN 시장은 앞으로도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시장조사 기관 마케츠앤마케츠에 따르면, 글로벌 CDN 시장 규모는 지난 2020년 기준 144억 달러(약 16조5천억원)를 기록했으며 오는 2025년까지 279억 달러(약 32조원)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14.1%에 이른다.


현재 국내외 CDN 시장은 서버 관리 전문 업체와 클라우드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한 각축장이다. 1998년 미국 MIT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아카마이'가 대표적으로, 이 기업은 전 세계 135개국, 4233곳에 서버를 두고 CDN 사업을 벌이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IDC에 따르면 아카마이의 CDN 시장 점유율은 42%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국내의 경우 2000년 설립된 '씨디네트웍스'가 한국, 일본, 중국을 기반으로 인터넷 콘텐츠 전송에 특화된 CDN 비즈니스를 하는 대표적 기업이다.


한편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기존 클라우드 업체들도 데이터 관리와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합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CDN 시장에 진출했다. AWS는 '클라우드프런트'라는 CDN을 구축했으며, 애저 또한 '애저 CDN'이라는 자체 서버 비즈니스가 있다.

콘텐츠 업계에 쏟아지는 OTT 투자금

OTT 붐으로 수혜를 입는 업계는 IT 산업뿐만이 아니다. OTT 업체들은 경쟁사에서 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해 충성 고객층 유지 및 신규 고객 확보를 노린다. 이 때문에 OTT 업체들의 막대한 투자금이 독립 스튜디오 및 영상 제작업계에 쏟아지고 있다.


OTT 업체 출혈경쟁 중인데…돈 버는 회사는 따로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한 장면 / 사진=연합뉴스


일례로 넷플릭스는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성공한 뒤, 한국 콘텐츠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넷플릭스가 우리나라에 투자한 콘텐츠 제작 비용만 5500억원에 달한다. 국내 지상파 방송국의 연평균 제작비와 비슷한 수준이다.


넷플릭스와 경쟁하는 '토종 OTT'도 콘텐츠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IPTV 시장 1위인 KT는 오는 2023년까지 4000억원을 콘텐츠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또한 KT의 이런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통해 맺힌 결실이다.


AD

또 다른 국내 OTT인 웨이브는 올해 콘텐츠 제작비로 800억원 이상을 투자할 뿐만 아니라, 오는 2025년까지 1조원을 쏟아 별도 제작사를 설립하고 독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송현도 인턴기자 do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