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나눔과 회복의 서리풀 바자회'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기부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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