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식시장이 먼저 안다?…골프 시장 정점 찍었나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프 관련株 '휘청'…ETF도 하락세
피크아웃 우려 vs 성장 가능성 저평가
"라운딩 수요 무관" 스크린 골프는 여전히 강세

주식시장이 먼저 안다?…골프 시장 정점 찍었나 골프의류 매장 전경. 사진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장희준 기자] 역대급 호황을 누리던 골프 관련주의 주가가 흔들리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골프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까지 등장했지만 증권가에선 이미 피크아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팬데믹의 반사 효과에 편승했던 성장이 한계치에 달했다는 판단이다. 다만 필드 라운딩 수요가 주춤하는 것과 무관하게 '놀이 문화'로 자리잡은 스크린 골프 관련 업계는 주가 반등에 성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브이씨는 전날 1만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5일 1만900원과 비교하면 850원(7.80%) 떨어졌다. 기간을 늘리면 낙폭은 더 커진다. 5월6일 1만4100원 대비 4050원(28.72%) 하락했다. 52주 최고가인 1만5600원(4월20일) 대비 3분의 2 수준이다. 브이씨는 골프용 거리측정기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올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골프의류 업체 까스텔바작의 5일 종가는 9190원, 한 달 사이 1만750원에서 1560원(14.51%) 떨어졌다. 52주 최저가로 6160원(6월23일)까지 주저앉은 뒤 회복세를 보이는 듯했지만, 다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코오롱인더는 같은 기간 5만4400원에서 5만200원으로, 4200원(7.72%) 떨어졌다. 지난해 9월 기록했던 52주 최고가 11만1500원의 반토막이다.


골프 관련 주가들의 하락세는 골프 ETF에도 적신호를 켜고 있다.


HANARO Fn골프테마 ETF는 전날 70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5일 7530원 대비 450원(5.98%) 떨어진 수치다. 지난해 11월 국내 첫 골프 테마형 ETF로 상장한 직후 최고 9755원까지 오르며 기대를 모았지만, 한때 6880원까지 곤두박질친 이후로는 7000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HANARO Fn골프테마 ETF는 국내 골프 관련 기업 중 상위 30개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의 골프 테마 지수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NH-아문디자산운용이 상장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연이은 하락세를 보이며, 되레 골프 산업의 한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됐다는 회의적인 시각까지 나온다.


테마형 ETF의 경우 상장 전부터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종목들이 주로 편입된다. 이미 인기가 검증된 만큼 어느 정도 위험요인이 예견돼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시장에 퍼지고 있는 피크아웃 우려는 심상치 않다. 라운딩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국내 골프의 인기가 그만큼 식을 것이라는 염려가 투자 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먼저 안다?…골프 시장 정점 찍었나 골프존 GDR아카데미. 사진제공=골프존

반면 일각에선 골프 산업이 저평가를 딛고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한다.

낙관론을 이끄는 건 '골프 대장주'로 꼽히는 골프존이다. 골프존은 올 초 18만원대까지 주가를 올렸지만, 해외여행 재개에 따라 성장이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면서 6개월간 조정을 받았다. 5월 들어 52주 최고가인 18만6300원을 기록한 뒤 두 달 만에 최저가인 12만6700원까지 내려앉으면서 단기간에 급등락하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골프존은 전날 13만7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전인 지난 1일 종가 12만8500원 이후 상승세를 회복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골프존커머스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영향이 일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것도 주가 반등에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골프존의 3분기 영업이익은 456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플랫폼사업자로서의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골프존 회원 수는 최근 400만명을 넘겼다. 필드로 나가는 라운딩 수요가 줄어든다고 해서 스크린 골프의 수요까지 둔화될 것으로 보긴 어렵다는 것이다.


NH투자증권에서 최근 이 같은 전망이 담긴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골프 산업이 둔화하며 제기된 성장 지속에 대한 의구심과 해외 성장에 대한 낮은 기대치 때문에 (골프존은) 양호한 실적에도 주가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며 "3분기 호실적으로 피크아웃 우려를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

이어 "골프존은 골프 산업 내에서 여전히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자로, 프랜차이즈 업종으로 분류한다 해도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라며 "2018년 이후 골프존의 해외 매출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한 점을 고려할 때 해외 매출에 대한 성장 기대감도 유효하다. 하반기 들어 미국과 중국에서 매출 반등폭이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