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긴축 경계감에 4거래일 연속 밀려…한달간 4%대 하락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뉴욕증시]긴축 경계감에 4거래일 연속 밀려…한달간 4%대 하락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8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에 무게를 실으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8월 한달간 3대 지수의 낙폭은 각각 4%를 웃돌았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80.44포인트(0.88%) 떨어진 3만1510.4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1.16포인트(0.78%) 낮은 3955.0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6.93포인트(0.56%) 하락한 1만1816.20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이날 낙폭은 최근 제롬 파월 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주가가 연일 큰 폭 밀린 데 따른 반발 매수 심리로 인해 지지를 받으면서 1% 미만에 그쳤다. 8월 한달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4.1%, 4.2% 하락했다. 나스닥지수 또한 4.6% 가까이 내려 앉았다.


종목별로는 에너지와 유틸리티를 제외한 S&P500의 나머지 섹터가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항공 및 크루즈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은 전장대비 각각 2.59%, 2.55% 하락 마감했다. 델타항공(-2.05%), 카니발(-3.17%), 로열캐리비안(-2.13%)도 일제히 밀렸다. 백신주도 부진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새 백신이 승인된 화이자와 모더나도 각각 1.35%, 2.69% 하락 마감했다.


월가의 ‘밈 주식’으로 주목 받았던 미국 생활용품 소매체인 베드배스앤드비욘드는 이날 신규 대출 확보와 직원 20% 해고, 매장 폐쇄 등을 골자로 한 회생 방안을 발표했음에도 21% 이상 급락했다. HP는 비즈니스 전망을 낮출 것이라고 경고한 후 7% 이상 밀리면서 S&P500에서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전날 직원 20% 감원 소식이 알려진 소셜미디어기업 스냅의 주가는 8.69% 올랐다. 증권거래앱 로빈후드는 이날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투자 의견을 하향했음에도 0.84%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이날도 Fed의 긴축 전망과 당국자들의 발언,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했다. 유로존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9%대 상승폭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지속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우려와 긴축 경계감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곤잘로 아시스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메모를 통해 지난 주 잭슨홀에서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연설이 증시를 많이 흔들었다면서 앞으로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짚었다.


Fed 당국자의 매파 발언도 이어졌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연설에서 "연방기금금리를 내년 초까지 4%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2.25~2.50%인 금리를 4% 이상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몇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 그는 "내년에 연방기금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내년 중 금리 인하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이어 "금융시장이 더 긴축되면서 변동성이 지속되고 성장이 예상보다 더 느려질 수 있다"면서도 "단기간 고통스러울 것이지만 인플레이션이 높더라도 이(고통)는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현재 9월 0.7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을 70%이상 반영하고 있다. 이 경우 3연속 자이언트스텝(0.75%포인트 인상)이 된다.


뉴욕 채권시장에서 2년물과 10년물 금리 간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도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금리 역전 현상은 통상 경기침체의 전조로 여겨진다. 더블라인 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인 제프리 건드라치는 이러한 침체 신호에 투자자들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경제적 난관의 신뢰할 수 있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이날 1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3.187%선까지 올랐다. 전날 3.497%로 약 15년래 최고치를 경신한 2년물 금리는 이날도 3.485%로 소폭 뛰었다.


경제 지표는 혼재됐다. ADP 전미 고용 보고서가 발표한 미국의 8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3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시장 전망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반면 8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2로 기준선 50을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도 소폭 개선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추가 하락 가능성에 엇갈리는 의견을 내면서도 전통적으로 최악의 달로 여겨지는 9월 진입에 경계를 표하고 있다. CFRA의 샘 스토벌은 "S&P500지수가 6월 저점을 테스트할 수 있지만 이 저점이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스 애널리스트는 "증시의 긴축 반영은 아직 다 끝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도이체방크의 빈키 차다 수석글로벌애널리스트는 CNBC에 출연해 계절성으로 인해 9월 침체 가능성이 있지만 10월에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장은 오는 2일 공개되는 고용보고서와 다음달 13일 발표되는 CPI를 주시하고 있다.


AD

이날 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09달러(2.3%) 낮은 배럴당 89.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17일 이후 최저치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