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식·부동산·가상화폐 '썰물'…안전자산 '밀물' 돈은 어디로 흐르나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新금리노마드]④
투자예탁금·주식거래량·비트코인·부동산지표 줄줄이 하락세
안전자산으로 자금 대이동…정기예적금에만 757兆쏠려
"예적금 갈아타기 만으론 부족" 선납이연 등 재테크 기법 인기

주식·부동산·가상화폐 '썰물'…안전자산 '밀물' 돈은 어디로 흐르나
AD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이민우 기자] 금리 상승이 지속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등 각종 대외 변수로 경기침체 우려까지 불거지면서 예년과는 다른 자금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최선호 투자수단으로 꼽혔던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에서 자금이 급격히 빠져나오는 한편 기피됐던 은행 예·적금과 채권 등 안전자산에 자금이 몰리는 추세다.


시중자금 자산시장서 ‘썰물’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주식 매수 대기자금격인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23일 기준 54조8351억원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연초 75조1073억원(1월28일)과 비교하면 27%가량 급감한 규모다. 지난달 20일에는 53조4922억원까지 내려갔다. 투자자예탁금이 53조원대로 내려간 것은 코로나19가 한창인 2020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거래량도 급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시장 거래대금은 8조1198억원을 나타냈다. 2021년 1월11일 기록한 44조4338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1년7개월 새 82% 가량 쪼그라들었다. 2021년 3000대에 머물렀던 코스피 지수도 이달 들어선 2400대로 주저앉았다.


가상자산 시장도 냉각됐다. 전세계 가상자산 시황을 중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인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3월29일 5867만원까지 올랐었지만 이달 들어 2800만원대를 오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각광받던 투자 자산들이 줄줄이 침체된 분위기다.


세계적인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면서 부동산 시장마저 움츠러들었다. KB주택가격동향 월간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KB부동산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74.3로 집계됐다.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13년 4월 이래 최저치다. 지난해 7월 120.2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이후 1년 새 역대 최저가를 기록한 것이다. KB부동산 매매 전망지수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3개월 내 아파트값 전망을 수치화한 것으로 지수가 100 이상이면 상승, 100 미만이면 하락 의견이 많다는 뜻이다.


안전자산 ‘밀물’…"단순 예·적금으론 부족"

이처럼 자산시장이 줄줄이 약세에 돌입하면서 시중자금은 안전자산으로 쏠리고 있다. 권성정 하나은행 영업1부 PB센터 부장은 "7월 증시가 잠깐 반등하는 듯했으나 다시 주저앉는 등 자산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줄면서 예·적금이나 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꾸준히 이동하고 있다"라며 "저금리 시기에도 안전자산에서 4~5% 수익률만 올리면 옮기고 싶다는 고객들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시기가 도래한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기우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대표적 사례가 예·적금이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기 예·적금 잔액은 지난 23일 기준 757조6041억원으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67조5675억원 증가했다. 지난달에는 정기예금만 712조4491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700조원을 돌파했다. 반면 투자 대기 자금 성격인 요구불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45조원 넘게 감소한 664조9009억원에 머물렀다.


예·적금을 둔 금융소비자들의 태도도 달라지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 사실상 ‘마이너스’에 가까웠던 수신금리가 3~4%, 높게는 4~5%수준까지 치솟으면서다. 특판 상품 가입을 위해 금융사 객장 앞에 ‘진(陣)’을 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됐다.


최근엔 단순한 예·적금 갈아타기로는 역부족이라면서 ‘알짜’ 재테크 비법을 온라인 상에서 공유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대표적인 사례가 ‘선납이연’이다. 선납이연은 정액 적립식 예금상품(정기적금)을 거치식 예금(정기예금)과 같이 활용하는 재테크 기법이다.


원리를 살펴보면 정기적금의 경우 통상 약정한 월 납입액을 액수를 미리 불입할 시 ‘선납일수’, 늦게 불입 할 시 ‘이연일수’가 발생한다. 이연일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만기일이 순연되지만, 선납일수와 이연일수의 합이 0이 되면 적금 만기일이 변경되지 않는다. 이 차이를 활용해 이자이익을 최대화 하는 것이다. 예컨대 1200만원의 목돈을 가진 금융소비자가 금리 연 3%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한다고 가정하면 만기 시 수령 가능한 이자액은 36만원이다. 이를 나눠 5%의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에 불입하더라도 만기 시 이자액은 32만5000원 수준에 머무른다.



반면 가장 보편적 방식인 ‘6-1-5’에 따라 동일한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첫 달에 6개월 치인 600만원, 일곱 번째 달에 한 달 치 100만원, 마지막 달에 나머지 다섯 달 치 500만원을 불입할 경우 만기일이 지연되지 않고 32만5000원(세전)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일곱 번 째 달에 납입할 100만원, 마지막 달 입금할 500만원을 3% 정기예금 상품에 각기 6개월, 11개월 만기로 거치하면 그에 따른 이자는 각기 1만5000원, 13만7500원으로 도합 15만2500원에 이른다. 이에 따른 전체 이자는 47만7500원으로 정기예금 이자보다 11만7500원 많다. 단 이는 금융기관마다 적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는 만큼 정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야 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