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 컴팩트 하지만 날래다…‘뉴 아우디 A3 40 TFSI’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차량 성격 강조
20마력 상승…역동적인 주행감 자랑
골목길 많은 우리 도로사정에 딱

[타볼레오] 컴팩트 하지만 날래다…‘뉴 아우디 A3 40 TFSI’
AD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아우디의 준중형 세단 ‘A3’가 향상된 연비, 더 넓어진 공간감으로 ‘뉴 아우디 A3 40 TFSI’라는 이름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전까지 둥글둥글했던 A3와는 달리 강인한 외관이 더욱 매력적입니다. 특히 외관만큼이나 운동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은 더욱 반가운 부분입니다. 도심에서 스포티한 주행에 딱 맞는 차량, 뉴 아우디 A3를 서울 청담동에서 오두산 통일전망대까지 왕복 121㎞를 달려보며 만나봤습니다.


선 굵은 외관, 든든함이 느껴지는 ‘강인함’

이전까지 A3는 귀여운 외관이 특징이었습니다. 실용성을 강조한 해치백을 기반으로 탄생한 특성 때문인데요 이번 뉴 아우디 A3는 강인한 모습으로 환골탈태 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해 차량의 성격을 더욱 명확히 한 것이죠.


먼저 전면부는 눈에 띄는 헤드라이트와 넓은 싱글 프레임, 하단의 대형 공기 흡입구를 통해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공격적인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은 이러한 차량을 특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죠. 요즘 아우디에서 즐겨 사용하는 디자인을 대폭 도입해 차량이 더 커 보이는 것은 덤입니다.


측면은 쿠페 디자인 루프라인으로 우아함을 주는 동시에 더욱 낮은 공기 저항계수 달성에도 도움을 줬습니다. 모든 트림에서 크롬 윈도우 몰딩과 함께 파노라믹 선루프, 프레임리스 룸미러 등을 적극 도입해 차량의 운동 성능을 강조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LED 테일램프 또한 세그먼트 대비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네요.


[타볼레오] 컴팩트 하지만 날래다…‘뉴 아우디 A3 40 TFSI’

뉴 아우디 A3의 변화는 내부에서 더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10.25인치 버츄얼 콕핏과 10.1인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새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기판의 경우 다양하고 꼼꼼한 정보가 한꺼번에 표시되기 때문에 주행중에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낮고 실용적인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차량의 실내가 더욱 넓게 보이게 합니다. 센터패시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하단에 위치한 무선충전 부분도 삼성의 갤럭시 S22 울트라가 넉넉히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넓습니다.


뉴 아우디 A3의 전장은 4505㎜, 전폭 1815㎜, 전고 1425㎜, 축거 2634㎜로 전 모델 대비 더 넓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내부 공간도 세그먼트 대비 넉넉한 편입니다. 특히 뒷자석의 경우 성인 남성 세명이 타기에는 다소 비좁지만 무릎과 머리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두명까지는 편안하게 탈 수 있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425ℓ로 차급에 비해 큰 편입니다.


[타볼레오] 컴팩트 하지만 날래다…‘뉴 아우디 A3 40 TFSI’

컴팩트한 크기에 스포티한 주행감, 우리 도로사정에 딱

시동을 걸고 액셀 페달을 밟아보니 치고 나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액셀 페달이 민감하게 설정되어 있어 전기차의 초반 가속력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터보 모델 특유의 랙이 살짝 느껴지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잊어버릴 만큼 크지 않았습니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의 비결은 엔진의 힘이 그만큼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이전 모델 대비 약 20 마력이 향상된 204마력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뒷받침을 합니다. 이 때문에 이 정도 체급의 차량에서 간혹 느낄 수 있는 답답함은 전혀 없고요 오히려 차고 넘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초, 최고 속도는 209km/h입니다.


운동성능도 훌륭합니다. 급 차선 변경에도 차량의 거동이 전혀 틀어지지 않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합니다. 급출발과 급정거도 만족스러운 성능 이었고요. 가볍게 움직이지만 날뛰지 않았고, 아우디 특유의 단단한 매력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드레그 레이싱이 아니면 국내 도로 사정과 세그먼트를 감안하면 충분히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타볼레오] 컴팩트 하지만 날래다…‘뉴 아우디 A3 40 TFSI’

승차감과 소음차단 능력도 차급을 생각하면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승차감은 이전 세대가 좀 딱딱했다면 이번 모델은 작은 충격 정도는 유연하게 흡수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세그먼트의 특성상 노면 상태에 따라 통통 튀는 느낌은 있지만, 세단임을 감안해 편안한 승차감 위주로 세팅 됐다는 느낌입니다.


뉴 아우디 A3에는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 됐습니다.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연비 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분명히 연비는 상승 됐습니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공인연비는 복합 기준 13km/ℓ입니다.(도심: 11.4km/ℓ, 고속도로: 15.5km/ℓ) 하지만 자동 모드로 주행한 62km 구간은 17.1km/ℓ가 나왔고, 다이내믹 모드로 주행한 59km 구간은 13.6km/ℓ를 기록했습니다. 시승시 성능 확인을 위해 급정거와 급출발 등이 잦았음을 감안하면 충분한 연비입니다.


뉴 아우디 A3는 도심지에서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는 분들께 추천 드릴만 합니다. 세그먼트 특성상 작고 가볍기 때문에 골목길 등도 쉽게 이동 할 수 있고, 주차도 수월한 편입니다. 여기에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만든 운동성능은 말할 것도 없고요.


AD

‘뉴 아우디 A3 40 TFSI’의 가격은 기본형 컴포트가 4020만원이며, 프리미엄은 4413만원입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