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철강재고 이상급증]비상경영 선언한 철강사…하반기 부진 우려 확산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퍼펙트 스톰’…실적 타격 불가피
포스코, 3분기 영업익 전년比 47%↓ 전망
현대제철·동국제강도 33%, 48% 감소 예상

편집자주'산업의 쌀' 철강제품의 재고가 쌓이고 있다.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전방 산업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철강제품이 팔리지 않으면서 재고는 고스란히 철강업체에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상승곡선을 그렸던 철광석 가격이 반전하며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하반기 철강업체들의 실적 부진을 가져올 위험 요인으로 떠올랐다. 철강업체들은 생산량을 조절하거나 제품 가격을 낮추면서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수요가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면 불황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휩싸이고 있다. 철강업계 이상 재고 폭등의 원인과 철강업계의 대책을 조망해본다.

[철강재고 이상급증]비상경영 선언한 철강사…하반기 부진 우려 확산
AD



[아시아경제 최서윤 기자] 1년 넘게 슈퍼사이클을 누리던 철강사들이 하반기 들어 잇달아 비상체제 가동에 나섰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촉발된 ‘원자잿값 하락’과 ‘전방산업 수요 위축’ 사이에서 실적 압박이 커지고 있어서다. 투자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와 위기관리대응팀 신설 등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3대(代)에 걸친 숙원사업이었던 고로(高爐·용광로) 사업을 청산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이사회를 통해 브라질 CSP 제철소 지분 30% 전량을 세계 2위 철강사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 매각 대금은 8416억원이다.


브라질 CSP 제철소는 고(故) 장경호 창업주와 고 장상태 2대 회장의 ‘자체 고로 제철소 보유’라는 꿈을 3대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이 이뤄낸 결과물이다. 동국제강에 의미가 남다른 고로 제철소를 팔기로 한 것은 그만큼 대내외 위기상황이 심각하다는 판단에서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이번 매각에 대해 “글로벌 복합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 대응 차원”이라며 “잠재 리스크를 최소화해 기업 신용도가 높아질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과 공동 투자한 포스코(20%)도 지분 전량을 아르셀로미탈에 매도한다. 포스코는 이번 매각으로 5600억원 가량 현금을 마련하게 된다.


비상경영을 선포한 포스코그룹은 유동성 마련에 고삐를 죄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달 21일 그룹경영회의에서 “현금 흐름과 자금 상황이 문제 되지 않도록 현금 중심 경영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포스코는 최근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의 해외채권을 발행해 현금을 추가 확보했다. 경영전략팀을 중심으로 전사통합 위기대응팀도 만들었다.


[철강재고 이상급증]비상경영 선언한 철강사…하반기 부진 우려 확산 동국제강이 지난 12일 이사회를 통해 지분(30%) 전량을 매각하기로 한 브라질 CSP 제철소 전경. 포스코와 발레(Vale) 등 나머지 주주도 브라질 CSP 제철소 지분 모두를 글로벌 철강 기업인 아르셀로미탈에 매도한다. 총 매각 금액은 21억5400만달러(약 2조8300억원)다. 사진제공=동국제강


현대제철은 철강 제품 수요 침체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 극심한 노사 갈등까지 겹쳤다. 현대제철 노조는 타 계열사와 동일하게 특별격려금을 지급하라며 100일 넘게 당진제철소 내 사장실을 무단 점거하고 있다. 임금단체협상 교섭도 사측의 불참으로 무산되면서 노조는 ‘게릴라 파업’도 예고한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제철은 노사 갈등 봉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업황 부진 극복을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강화하고 제조부문 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에 매진할 방침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포스코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현대제철동국제강도 같은 기간 각각 33%, 48% 줄어들 전망이다. 올 초와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중국의 수출감소, 무역통상 마찰로 인한 철강재 가격 상승, 펜트업 효과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등 재정 지출이 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은 3사 모두 전년 대비 약 2배 늘었다.


좋았던 분위기는 2분기 넘어오면서 꺾이기 시작했다. 3분기에는 본격적으로 수요 감소, 가격 하락, 그에 따른 심리적인 구매 축소까지 더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이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그 속도보다 수요 위축에 따른 제품 가격 하락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강사들은 마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워 실적 타격을 피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대외 변수는 여전히 많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금리인상에 따른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박이 국내와 맞물려서 한국은행도 빅스텝(기준금리 0.05%포인트 인상)을 밟게 되면 경기는 분명히 침체된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여부, 미국-중국 마찰과 그에 따른 공급망 불안 등도 ‘퍼펙트 스톰(초대형 복합위기)’을 불러올 만한 요소들이어서 아무도 안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철강산업은 ‘원자재 가격’을 아래에 기본 단가로 깔고 그 위에 ‘전방산업 수요’가 당겨주는 만큼 수익을 내는 구조다. 중간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그 차익을 수익으로 가져간다. 그래서 글로벌 경기 변화나 원자재 시황, 전방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경기 침체로 인한 투자·소비 감소에 직격탄을 맞는다는 이야기다.



다만 일각에선 4분기에는 수요가 차츰 회복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나온다. 엄기천 포스코 마케팅전략실장은 최근 콘퍼런스콜에서 “시진핑 주석 세 번째 연임을 확정하는 당 대회를 앞두고 있어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가 높다”며 “추가 부양책이 나오면 상반기 대비 견조한 수요 증가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