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살 의혹이 없다고요? 말도 안 되죠" 개구리소년 유족 '분통' [인터뷰]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우종우 개구리소년 유가족 대표 인터뷰
최근 화제 된 개구리소년 범행 글 신빙성 낮아
"대체 왜 그랬나" 공소시효 끝나…진실 밝혀졌으면

"타살 의혹이 없다고요? 말도 안 되죠" 개구리소년 유족 '분통' [인터뷰] 우종우 '개구리소년' 유가족 대표가 최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개구리소년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2020년 7월 인터뷰 모습. 사진=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AD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타살이 맞습니다. 다만…공구를 사용해 그랬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1991년 3월26일. 지방자치제가 30년 만에 부활해 기초의원을 뽑는 선거일로 이날은 임시공휴일이었다. 이날 대구 달서구에 사는 초등학생 우철원(당시 13세), 조호연(12), 김영규(11), 박찬인(10), 김종식(9) 군 등 다섯 명이 집 뒤편 와룡산에 도롱뇽 알을 주우러 나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후 11년 6개월 만인 2002년 9월26일 유골로 발견됐다. 도롱뇽 알을 빗대어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으로 알려졌고, 최악의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그러다 지난달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사건은 타살이며 범행 도구는 '버니어 캘리퍼스'로 추정되며, 범인은 인근에 사는 불량 청소년들 같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일각에서는 이 글이 신빙성이 있다며, 사건을 재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유족은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은 아니라고 봤다. 다음은 당시 실종된 우 군의 아버지 우종우 개구리소년 유가족 대표와 일문일답.


-범행 도구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는?

△(버니어캘리퍼스) 그거는 길이가 길어요. 휴대하기도 좀 불편하고…(또 다른 글을 보면) 설명은 좀 해놨지만, 아이들을 끌고 다니면서 범행을 한다? 그것도 좀 거리가 먼 주장인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글쓴이는 범행에 쓰인 둔기로 버니어캘리퍼스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 '공고, 기술고 학생들이 신입생 때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족은 이 주장도 설득력이 낮다고 봤다.


-와룡산 근처에 고등학교가 없었나?

△이게 OO중학교라는 게 있었는데, 그것도 (목격자가 많을 수밖에 없는) 도롯가에 있다. 특히 그 당시에는 공고가 없었습니다. 사건이 나고 난 뒤에 공업고등학교가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범행 도구가 아닌, 비슷한 도구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은 어떻게 생각하나?

△글쎄요. 참 저희는 여러 가지로 말씀드리고 싶은데…다 추정이고 저희도 제대로 잘 모릅니다. 제보나 그런 내용 등 다 어떻게 들었나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자연사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이건 아이들이 살해당한 사건입니다.


"타살 의혹이 없다고요? 말도 안 되죠" 개구리소년 유족 '분통' [인터뷰] 1991년 대구에서 발생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당시 아이들을 찾기 위한 운동이 벌어지던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유족이 반발하는 자연사 주장은 당시 수사를 맡았던 전직 경찰과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가 지난 3월 출간한 <아이들은 왜 산에 갔을까?>에서 나오는 가설이다. 책의 요지는 '와룡산에서 점심도 거른 채 길을 잃은 아이들이 쌀쌀한 3월 날씨에 비까지 맞아 체온이 떨어져 저체온으로 사망했고, 유골 발견 당시 손발에 묶여 있던 옷은 추워서 스스로 묶었으며, 끝내 범행 도구는 확정하지 못했다. 아이들 두개골 손상은 사후의 것으로 추정된다.' 등 범죄나 타살이 아닌 자연사에 무게를 싣고 있다.


관련해 유족은 "엉뚱한 소리다. 돌이 굴러와서 머리가 깨진다? 누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살해가 분명한 사건이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아이들 머리뼈에는 디귿, 브이자, 엑스자 등 예리한 형태의 상흔이 남아있다. 자연석에 맞아 생길 리 없다는 지적이다.


-'개구리 소년' 사건에 대해 국민께 하고 싶은 말씀을 해달라

△이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호소합니다. 정말 간곡히 호소합니다.


유족은 현재 이 사건이 타살이며 범인이 살아있다면, 공소시효도 끝났으니, 범행을 저지른 이유라도 알려달라는 입장이다. 그는 과거 "공소시효도 끝났다. 양심 고백을 했으면 좋겠다. 뉴스에 얼굴이 나오지 않아도 된다. 그냥 어디 쪽지에 '내가 그랬다'라고 가면 좋겠다. 왜 죄 없는 아이들 5명을 그렇게 한꺼번에 그랬나. 이렇게 호소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시 경찰은 아이들이 길을 잃고 저체온증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부검을 맡았던 경북대 법의학팀은 명백한 타살로 결론 내렸다. 다만 범인은 물론 범행도구조차도 밝혀지지 않았다. 버니어 캘리퍼스가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이미 제보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유골의 손상 흔적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왔고, 불량 학생 조사와 관련해서도 5개월간 900여 명의 행적을 살폈지만 별다른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AD

이 사건은 당시 살인사건의 공소시효가 15년이라, 2006년 3월25일 공소시효가 만료됐다. 관련해 소년들이 실종된 3월26일에는 매년 세방골 현장에서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 지난 3월26일에는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안전 기원비' 제막식과 추모제가 열렸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