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코스모화학은 159억원 규모의 탄산리튬 생산설비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25%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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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내 니켈, 코발트 추출뿐 아니라 최근 수급불균형으로 급격히 가격이 오르는 리튬 추출사업에 조기진출해 수익성을 극대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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