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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역세권‘블루핀 임당 제니스’, 20일부터 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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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본주택 공개 후, 방문객들 발길 이어져 … 높은 투자가치로 외지인 관심 집중
- 2호선 임당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인프라, 안정적 임대수요, 풀퍼니시드 등 장점 많아

임당역세권‘블루핀 임당 제니스’, 20일부터 계약 시작 [자료제공 : 시선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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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설이 선보이는 ‘블루핀 임당 제니스’가 견본주택 공개 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블루핀 임당 제니스’는 대구 2호선 임당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수익형 오피스텔로, 지난 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블루핀 임당 스테이’의 두 번째 오피스텔이다.


최근 청약 접수를 진행한 ‘블루핀 임당 제니스’의 청약 결과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외지 투자자 수요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투자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높다는 의미로, 임당의 미래가치와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투자자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먼저 오피스텔 맞은편 대임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1만여 세대가 유입될 예정이며, 최근 대구 안심-임당 광역도로 개발이 발표되면서 임당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또 임당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임당지구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오피스텔 10km 반경 이내에 11개 대학 및 다수의 산업단지가 분포되어 있어, 대학생 및 직장인 임차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일반 버스 정거장과 인근 대학교의 스쿨버스 정류장이 자리해 있어 대학생 등 젊은 세대의 유입이 많다.


더불어 대구 수성구와 동구와 지리적으로 접해있어 대구에서의 직주근접도 가능한 위치다. 또한 경산시 인구 중 1~2인 가구가 전체가 60%를 넘는 것이 비해 신규 오피스텔 공급량이 부족하다는 점도 ‘블루핀 임당 제니스’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부분이다.


생활 가치가 뛰어나다는 평이다. 현재 경산에서 가장 핫한 지역인 임당지구, 거기서도 2호선 임당역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인데다 달구벌대로와 직결된 대학로가 접해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거기에 수성IC와 경산IC가 근접하여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빠르다.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남매지가 도보 거리에 위치했다는 점도 ‘블루핀 임당 제니스’의 인기에 한 몫을 한다. 일부 세대는 집 안에서 남매지 전망을 누릴 수 있는데, 실제 청약 결과에서도 남매지 조망이 가능한 타입의 청약률이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생활 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CGV, 스타벅스 등 다양한 쇼핑·문화 인프라를 걸어서 누릴 수 있고, 병원, 경산역, 경산시청, 보건소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설계 측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블루핀 임당 제니스’는 지하2층 ~ 지상 15층, 총 377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19㎡ ~ 51㎡ 다양한 면적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2룸, 1.5룸은 물론 1인 세대가 심플하게 생활할 수 있는 1룸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간설계가 계획되어 있어, 각 세대별 구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타입 선택이 가능하다. 더불어 전 세대가 복층 구조로 예정되어 있어, 전용면적 대비 넓은 생활 면적을 누릴 수 있다.


거기에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전기쿡탑, 비데 등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빌트인 한 풀퍼니시드 시스템 적용으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또 3층에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 공간을 마련하여 타 오피스텔과의 차별화를 두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입주민들이 집 안에서 편리하게 건강한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와 G.X룸을 설치할 예정이다.


‘블루핀 임당 제니스’의 분양 관계자는 “외지투자자 수가 많다는 것은 ‘블루핀 임당 제니스’의 높은 투자 가치를 입증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계약금 1천만원에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주택수도 미포함되는 등 아파트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아 투자자들이 많이 몰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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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핀 임당 제니스’는 현재 견본주택을 공개 중이며, 5월 20일부터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계약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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