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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 견본주택서 이원일 쉐프 초청강습회 28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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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84~230㎡, 2개 동 총 99가구
- 이원일 쉐프, 28일 견본주택 방문…초청강습회 진행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 견본주택서 이원일 쉐프 초청강습회 28일 진행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 스타마케팅 행사 포스터(이미지=한신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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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이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3가 일원에 공급하는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가 견본주택에서 ‘스타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앞선 스타 초청 행사들이 성황리에 마친 것에 이어 마지막 행사만 남았다.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가 개최한 스타초청 행사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 지난 7일과 21일 행사에는 김 골퍼가 초청돼 강연회를 진행했었다. 김 골퍼는 현역 시절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파워로 ‘슈퍼땅콩’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선수로, 1·2차강연회 모두 많은 방문객들이 함께했었다.


또 14일 행사에는 오세득 쉐프가 초청돼 강습회를 진행했었다. 오 쉐프는 뉴욕 ICE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스타 쉐프’다.


이어 마지막 초청행사로, 이번 28일 오후에는 이원일 스타쉐프의 초청강습회가 진행된다. 이 쉐프는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이태원 이원일식탁의 오너쉐프를 맡고 있다. 유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행사는 오후 1~2시 약 1시간 진행된다. 방문객들 앞에서 이 쉐프가 간단한 요리를 시연할 예정이며, 기회가 된다면 방문객들은 이를 시식해 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수요자는 견본주택에 문의해 관심고객으로 등록하고 사전예약하면 된다.


한편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총 99가구로 구성되는 하이엔드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0가구 ▲84㎡B 20가구 ▲107㎡ 35가구 ▲163㎡A 11가구 ▲163㎡B 11가구 ▲226㎡P 1가구 ▲230㎡P 1가구다. 광주 첫 ‘2층집’ 구조 물량이 포함된 하이엔드 아파트다.


납부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이 중 계약금은 1·2회에 걸쳐 5%씩 분납 가능하며, 중도금 중 일부 이자후불제 혜택도 제공된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단지는 광주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조성된다. 원도심 중심지에 들어서 인근 금남로·충장로 상권도 이용 가능하며,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 기 조성 생활인프라가 우수하다.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에는 첨단 디지털시스템도 적용된다. 세대 내에는 10인치 음성인식 월패드가 설치되며, 입주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에너지 사용량도 조회 가능하다. 또 원패스시스템으로 별도의 키 없이 공동현관을 바로 지날 수도 있다.


안전시스템과 에너지절감시스템도 적용된다. 차량 통제 시스템으로 외부차량의 무단침입을 막고, 단지 곳곳에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CCTV가 설치되고 최하층에는 적외선 감지기도 예정됐다.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설계로 에너지 낭비를 막고 결로발생도 차단하며, 세대 및 단지에는 고효율 LED 조명기구가 적용된다.


입주민들의 생활을 돕는 다양한 편의 시스템도 예정됐다. 전 세대에 개별창고를 제공해 입주민들이 계절물품 등을 보관할 수도 있으며, 승강기도 각 동별로 2대씩 확보해 여유를 더했다. 무인택배 보관시스템 운영으로 비대면 수령 및 발송도 가능하다. 게스트하우스도 2개소 조성돼 입주민들이 손님 맞이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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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 예정됐다. 우선 3층 필로티를 활용한 공간에는 바베큐키친, 피트니스, 펫야드, 갤러리가든, 플레이그라운드(수증기분수 설치) 등이 예정됐다. 13층에는 골프연습장 2개소도 조성돼 입주민들이 도심을 내려다보며 스윙, 퍼팅 등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며, 최상층부 25층에는 옥상테라스가든을 조성해 자연 속 힐링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에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원)길을 위한 맘스테이션도 예정됐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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